배우 하영의 본명 안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휘말렸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애초에 이 주장들이 전부 거짓이라고 못박았었다. 그런데 11일 갑자기 태도를 바꿨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국민 앞에 정식 사과한 것. 처음 입장 때문에 생긴 혼란에 대해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 "사실무근이라던데 뭐하는 짓이냐", "신뢰 완전 떨어졌는데", "이제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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