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만 사면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러나..1
보통의 서민들은 집만 사면 무언가 큰 것을 이루고 나름 성공했어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사보니까...
살기가 더 팍팍해진다.
대출이자에 원금 까지 갚으려면...
400~450 만원 받아서 150 날아가고
250~300 가지고 한달을 버텨야 한다.
이 짓을 30년을 해야 한다.
물론 30년 동안 갚는 경우가 어디있냐? 라고 하지만 막상 저렇게 살아보니
무언가 의욕도 사라지고 한달 한달이 살얼음 판이더라.
현재 7년차 인데 앞으로 이짓을 23년을 더해야하고
내 회사 생활은 앞으로 길어야 10년 정도 인거 같다.
그나마 집사기 전에는 따박 따박 모아가는 재미라도 있지...
식당이나 어디를 가면 자연스럽게 사고 싶은것이 아니라 가장 저렴한게 무엇인가 찾게 된다.
노후는 언제 대비하겠는가??
집사고 좋았던건 2~3년 가더라 근데 그때라도 안 샀으면 지금은 꿈도 못 꾸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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