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너무 그립네요 아무래도 멘탈이 완전 나가버려 게시판에 도통 뭘 쓰고있는건지 속보일 행동만 하는중이라 뭐라도 보며 달래야지.. 하면서 눈에 들어온게 그나마 또 드라마요. 오늘은 나의 아저씨입니다...... 슬픈거 같아서 안보려고 아껴뒀는데 필요해지네요 가을이 오나봅니다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