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바닥 닦으라' 거부하자 흉기 휘둘렀다".숨진 에어컨 기사 유족 "엄벌해달라"1
“‘바닥 닦으라’ 거부하자 흉기 휘둘렀다”…숨진 에어컨 기사 유족 “엄벌해달라”
충남 천안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기사가 세입자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과 동료가 “일방적인 살인이었다”며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했다. 유족은 피의자가 주장하는 정당방위는 사실과 다르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428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