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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유시민 저주에 침묵, 당대표 가능하냐".정청래 "'십자가 밟기' 말라"
김민석 “유시민 저주에 침묵, 당대표 가능하냐”…정청래 “‘십자가 밟기’ 말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김민석 후보가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론을 두고 정청래 후보를 협공했다. 정 후보는 “수치상으로는 이긴 선거”라고 맞받았다. 김 후보와 정 후보는 정 후보 쪽 최고위원 후보들의 ‘생일투표’ 전략 등을 놓고도 날 선 설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0587.html
김민새가 당대표가 되면 안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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