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진심으로 힘써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역사는 절대 반복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데, 역사교육을 등한시하면 결국 역적집안 자손들까지 멀쩡하게 부를 과시하는 꼴이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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