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은 부산과 평택이 시끄러워 지방엔 어떤일 있었는지 몰랐는데 충격이긴 하네요 수천만원 기탁금내고 결과조차 받아보지 못하고 저런 황당한 후보를 최종후보로 선출해 결국 의석 하나 날려먹은 셈이군요.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