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유 주택 팔고 사과의 의미로 일부 시세차익은 주거 취약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기부선언하시고, 본인이 가족들과 함께 사계절은 폐버스 개조주택에서 살아보겠다 선언하시면 전방위적인 까방권 획득할겁니다. 반면에 여의도, 언론, 여론의 악의적 해석때문이다라고 탓하면 그건 당에게도, 당 지지지들에게도 선넘은 못할 짓이고 영영 은퇴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