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추가 소득에 대한 세금을 5년간 납부하지 않고 있다가 장관 지명되자 일시납했죠. 내야할 세금도 내지 않았으면서 기업의 초과이익 운운하는게 제정신입니까? 김영훈, 5년치 지방소득세 안 내다… 지난달 ‘지각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