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제습기를 저렴하게 구매해서 요번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 제습기 = 뽀송뽀송 그런데 전기 요금이 예전보다 1.5배 더 책정됐네요 ㅎㅎ 그래도 하루에 음료 한 잔 값도 안 되는 걸 생각하니 퇴근 후부터 다음날 오전 출근 전까지 계속 틀어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