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밥주는 구역근처에서 예고도없이 갑자기 자동차 범퍼삐집고 고양이 튀어나와서 할퀴고 깨물어버림 저당시 항생제에 소독만 한달넘게한듯 무지개다리 건너는줄알고 ㅈㄴ 식겁함 지금도 울집개 고양이만보면 온몸을 사시나무떨듯 겁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