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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마 캐슬롱 릴슬롱 알산시 다 입에 쫙쫙 맞는데
이상하리만치 크오크는 뭔가 입에 쫘악 감기는 맛이 엄슴...오늘로 2병을 연달아 비웠는데 아직 입에 안 붙는게, 연디류가 취향 탄다는 말이 피부로 느껴지는 하루다.
댓글 5
ㅇㅇ(151.231)2시간 전
그간 맛이 변해온 것도 있지만 크오크는 폐액상이 진짜라 생각함 ㄹㅇ
냥2시간 전
맛이 많이 변하긴 했다고 하더라고...마밀이랑 레즈애플도 지금 다시 피워보니까 맛이 뭔가 많이 변했던데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ㅇㅁㅇ2시간 전
크오크는 뭐라 말을 못하겠는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게 17년도 여름쯤. 초년생 시절에 이름도 기억 안 나는 맥모드로 한병 정도 먹었던 적이 있거든. 근데 그 맛이나 느낌이 기억이 전혀 안 나서 변했다 뭐했다 말할 데이터가 아예 없어서 슬프네
ㅇㅂ1시간 전
가을~초겨울 산 냄새마냥 구수하면서 크림감 느껴지고 적당히 간이 딱 맛는 미미한 단맛이 끌에 느껴지는게 킥인데 연디류는 살짝 비린향도 나곤해서 계속 피면 물리는데 크오크는 1년 내내 피워도 질리지 않을 만큼 깔끔했음 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
qzsd1시간 전
뽕이 좀 차는데...폐홉을 한 병 정도 구해서 한번 피워봐야겠다. 입홉 아직 3병 남았는데, 폐홉으로 크오크의 매력을 찾았으면 좋겠네. 그 3병이 두배로 즐거울 수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