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욕망에 갇힌 자들이 백날 떠들어봐야

ㄷㄷ· 2026.07.17 14:16· 조회 271
소용없습니다. 오창석처럼 떠들면 이사 자리가 생기죠. 이동형처럼 떠들면 YTN 방송이 생기죠. 오윤혜처럼 어쩌다청와대 MC정도하면.. 뭐.. 그렇죠. 자리라는게 사람들을 미치게 만드나봐요. 자리장사를 정말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공천권 빌미로 민주당 접수까지 하려고 하고 국회의원 충성경쟁도 하고있죠. 그냥 욕망의 움직임이고 자리, 돈의 움직임과 항상 같은 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명분도 잘 못만듭니다. 왜냐하면 자기들도 궁색하거든요. 말도안되는 룰 파괴, 억지, 민주적 제도 박살내면서 무슨 명분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는 짓이 마녀 사냥이죠. 유시민는 이래서 안돼. 정청래는 이래서 안돼. 블라블라 근데 어쩌죠? 유시민이나 정청래를 응원하는 사람들은 그게 너무 개소리인걸 압니다. 그 분들이 완전무결한 사람이 아닌것도 압니다. 다만, 권력이나 돈에 천착해서 보이는 일련의 행동과 상황을 저들 스스로도 합리화 못하고, 그저 권력쟁취를 위해 추접스럽게 집단적 마녀사냥 말고는 할줄모르는 인간들을 바라다 보면 그저 유시민 작가가 고맙고 정청래 대표를 응원하게 되는거죠.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고 폭주하는 집단이 아무리 현재의 승자라서 폭주를 해도.. 결국은 심판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시간차이는 있으나, '어, 뭔가 이상한데?, 쟤들 너무한거 아냐?' 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검찰개혁 무산시키기,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폭주, 의원내각제 개헌 불지피기 이런건 수면위에 드러나면서 결국 실패할겁니다. 열심히 욕망의 폭주기관차에 잘 타고 가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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