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주인대출+공증 이거 위험합니다. 법꾸라지예요.
분양권 전매가 불법인 단지에서,
가계약+공증만 걸고 실제 잔금은 전매제한이 풀리는 시점에 진행.
이건 불법이죠.
방법을 안다 해도 일반인은 무서워서 하지도 못합니다.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불안감 + 처음 해보는 두려움
하지만 개인간 대출 실행을 대통령도 한 이상 앞으로 이게 뭐가 문제일까 싶네요.
말장난이죠. 난 분양권을 불법 전매한게 아니라 매도자에게 돈 빌려준거다.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계약한 3년안에 돈을 못갚았으니 분양권 내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져간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합법인 상태에서 수단 방법 안가리고 진행하는
악수를 둔 것 같습니다.
흔히들 이런걸 법꾸라지라고 부르죠.
대체 일반인 누가 이런식으로 거래를 하나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