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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꺾인 국힘…민주당에 재역전
'기강' 잡는 사이 지지율 꺾인 국힘… 3주만에 민주당에 재역전
한국일보
3시간 전
다음뉴스
7월 첫째 주 지지율 모두 하락... 민주당에 재역전
충청·PK 등 '스윙보터' 지역 지지율, 단기간 급락
친한계 징계부터 중진 간 다툼까지 '집안싸움'
장동혁, 인천 참정권 집회 참석... 또다시 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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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26%로 추락했다.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지역 지지율 변동이 컸다.
리얼미터 조사의 경우
6월 둘째 주 대전·세종·충청 지지율은 48.0%였지만
7월 첫째 주에는 41.1%를 보이며 6.9%포인트(p) 하락했다.
같은 기간 한국갤럽 조사상 국민의힘 PK지역 지지율은 37%에서 25%로 12%p 빠졌다.
6월 넷째 주 40%였던 대전·세종·충청 지지율은 1주일 만에 20%로 반토막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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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없이 내홍만...반년 넘게 도돌이표
지선 이후에도 집안싸움만 벌이는 국민의힘의 현 상황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장 대표 지선 참패 책임론을 두고 재점화한 내홍 사태는 최근 윤리위 재가동을 계기로 계파 간 정면충돌로 비화할 조짐이다.
'당 기강 확립'을 명분으로 징계 카드를 꺼낸
장 대표가
'영구 복당 금지'까지 거론하고,
이에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비당권파가 강력 반발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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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진 의원은
"국가 전체가 정치로 양극화한 상황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친한계를 징계하고 극우 지지층을 지렛대 삼아 당권을 이어가는 것이 어떻게 보수 재건이고 당의 기강 잡기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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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표가....
종신...당대표...하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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