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안되는 이유

Aasd· 2026.07.08 02:27· 조회 1
지금 현재 정청래 열성 지지자들은 김민석을 까내리는것도 모자라 이재명 대통령까지 같이 공격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딴지일보 게시판과 뽐뿌게시판을 가보면 알수 있습니다. 물론, 김민석이 검찰개혁tf팀을 운용하면서 시기가 늦어진것도 문제가 있긴 있어요. 그러나, 그 시기가 뭐 일년동안 뭐했냐 라는 식으로 비판하던데, 따지고보면 일년이 아닙니다. 우선, 인수위가 없는 대통령 임기의 시작(심지어 프린트도 없었다고 함. 또한, 총리실 검찰개혁 tf팀은 작년 9월 출범해 올해 3월에 정부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간을 단순 계산해도 일년동안 뭐했냐라고 할 수 없어요.) 과연, 이 세력이 주장하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었을때는 대통령 하는 일마다 발목 잡을것이 뻔합니다. 따지고 보면, 대통령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았음. 그때는 옳고 지금은 틀리다?! 물론, 인사에서 아쉬운점은 많았습니다만, 그것또한 이재명 스타일이라고 봅니다. 적과 동침을 하는것이죠. 저는 그게 진정한 협상가이고 능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재명식 스타일이 있다고 봅니다.(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 취임 지지율은 최저에서 퇴임 지지율은 최고가 되었고, 공략 이행률 95%가 넘음) 그래서 스스로들을 코어 지지층이라고 하지만, 전통 민주당 지지층을 배반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다른 의도가 있는듯 합니다. 제가보는 그 의도는 다른 당인것 같음. 당명을 굳이 말하진 않겠어요. 심지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정청래가 2찍정당과 3찍 정당에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른바 '뉴이재명' 성향 일부 인사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과도하게 공격했던 일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상처를 받은 분들이 있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민주당 전체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냥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들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문재인 정부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이정렬 변호사, 권순욱 등 이른바 '똥파리'로 불리던 사람들이 문재인 지지자인 것처럼 행동하면서 이재명을 강하게 공격했고, '찢' 같은 표현도 사용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 민주당의 코어 지지층은 왜 그런 행동을 크게 문제 삼지 않았을까요? 지금과 비교하면 그 부분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정부분은 어떠한 세력이 붙어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중에서는 뉴이재명이 아닌데도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재명을 옹호하면 뉴이재명이다라고 꼬리표를 달아버리는 경우도 많더군요. 또한, 정청래 대표에 대해 제가 충격받은 포인트는 첫번째, 정청래 당대표가 정권은 짧다. 두번째는 자신이 당대표에 출마하지 않으면 이재명이 당무개입 논란이 있을 수 있단말! 이 말은 돌려 말하면 당무개입하면 구속시킬꺼야! 이렇게도 들리더군요.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인 저는 이게 여당대표가 할 소린가?! 저는 정청래대표를 자주 보고 지난 총선 대선때도 길에서 보면 자주 인사 나누고 자주 다니시는 미용실도 어딘지 알고, 평소 지지하던 사람인데 어느순간 선을 넘은 느낌이고, 그게 한두번의 실수가 아닌것 같고, 그 이유는 딴지게시판을 민심의 척도라고 하니... 거기 가보면 지금 이재명은 윤석열급 바로 아래 정도의 위치로 평가하는 곳이더군요. 이재명 나락가면 정청래의 민주당도 나락갈것입니다. 민주진영 그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동훈이 윤석열처럼 할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선진국을 넘어 세계에서 패권국가로 도약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발, 진정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난리치는 딴지, 뽐뿌와 같은 사이트에 활동하는 사람 및 거기에 선동당하는 사람역시 역사의 대역죄인이 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청래 지지자들이 김민석 또는 이재명을 비난하면서 무조건 정청래가 되어야 한다는 뜻에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입니까? 이재명 정부를 끌어내리고 정청래 또는 다른 누군가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은겁니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