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vs 환경 뭐가 더 개인에게 영향이 클까요?

ㄹㅇ· 2026.07.07 00:51· 조회 0
개인적으로 저는 환경 요인이 크다보는데 그 환경에 영향을 받는것도 그런 유전자가 있어서라더라고요 딴소리지만 덕질도 그런 유전자가 있대요 기질은 그 어떤 환경도 이길수가 없는건가요?
댓글 22
rxx3시간 전
저는 유전자가 크다고 봐요. 왜냐면 환경 탓을 하기엔 제가 지금쯤 전과자거나 정상적인 삶을 못살고 있었어야 맞는데 착하고 바르게 잘 컸거든요.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고등학생 될때까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할 욕설과 폭력에 노툴돼서 살았었는데 그래도 저는 욕한마디 안하고 사회의 규칙에서 어긋나지 않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친엄마가 남한테 화 한번 낸 적 없을 정도로 착한 사람이었대요.
jrws3시간 전
제생각은,,,,,,,,유전이 90인거같음 같은형제도 체질이 다를수있는거보면... 기질을이길려면 뼈를깍는 고통이 있어야하지않을까요?
vv(164.186)3시간 전
유전자 7 :환경 3 ?
ㅇㅂ3시간 전
둘다 중요함. 5:5 느낌임. 얘를들어 대가리 빠가로 태어났어도 부모가 잘 케어 하면 0╋5 중간은 감. 그런데 중요한건 빡통가리 대가리 애들 부모를 보면 똑같음. 0╋0이 되는 현실...
ㅂㅊㄴ2시간 전
환경중요하지
ok2시간 전
유전자는 저질이라도 환경 좋으면 중간은 끌어올림 유전자 좋은데 환경이 저질이면 유전자 썩는 수가있어 난 환경에 한표
ㅋㅊ(142.73)2시간 전
유전자..승~~~~
gg2시간 전
유전!태어나서 온전히 내 노력으로 바꿀수없는것도 있단다... 나 3급 부정교합인데 치과쌤이 부정교합은 무조건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유전이래 맞는거같은게 친가쪽은 부정교합× 외가쪽은 할머니 할아버지는 정상교합이신데 갑자기 이모 엄마부터 부정교합임.. 근데 우리가족중에서 아빠하고 내 남동생은 정상교합인데 나는 엄마유전을 받았는지 부정교합임.. 어릴때는 엄청 심했음.. 근데 이게 솔직히 혼자만의 노력만으로 되는게 아니잖아? 돈,시간 필요하고... 돈하고 시간이 있어야 바꿀수가 있음 그리고 교정을 15시간 이상해야한다는데 그리고 나는 난청으로 태어났단 말이야 무조건 보청기를 껴야돼 안끼면 왼쪽이 아예 안들려서 오른쪽은 70후반정도 들리거든? 근데 현재 기술로는 인공와우 착용이나 보청기착용을 해야 들을 수 있는데.. 나도 노력해서 바꿀수있으면 그러고싶은데 부정교합하고 난청은 노력해서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데..
ㅂㄹ2시간 전
둘 다. 어떤 때는 유전자가 더 큰 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고 어떤 때는 환경이 더 큰 작용을 한다고 볼 수도 있고. 아무튼 둘 다 큰 영향. 그런데 유전자는 고정적이니 현생에선 왈가왈부할 것이 없고 오로지 후천적 노력이 전부다. 또한, 유전자의 발현은 후천적 노력에 의해 달라지는 것이니 유전자가 고정되었다고도 볼 수 없다. 타고난 바탕 위에서 후천적인 노력을 해서 더 좋게 만들어가는 것. 그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윤회론에 따르면 전생의 노력이 현생의 유전자가 되고, 현생의 노력은 내생의 유전자가 됨. 후생유전학에 따르면, 현생의 노력과 환경의 작용은 유전자가 달리 작동되게 하니 후천적 노력에는 막대한 의미가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유전자 탓은 의미 없고, 더 좋게 만들어가는 것이 전부. 내가 나를 꾸준히 개선시켜가는 건 위대한 기쁨.
ㅇㅅㅇ2시간 전
유아때 친모랑 헤어졌는데 지금 내 걸음걸이를 아빠가 보더니 친모랑 똑같이 걷는다고 하더라구요ㅋㅋ
zxc2시간 전
심리학에선 유전 60 : 환경 40 으로 봅니다.
abc2시간 전
외모는맞어. 키... 암이나 곱슬머리 피부병 이런거 유전이지.. 공부는 유전아니고.. 고졸부모애들이 왜 공부를 못하는거처럼 보이냐면 저들은 애들 교육의 기회를안줘 ㅎㅎ 초1때부터 학원을보내던가 잡고 가르치던가 해야되는데..안가르쳐 내가 중1 영어책보고 얼마나놀랐는지아냐... 그떄부터 애들따라가려했느데.몇배가 걸렸는지 ㅜㅜ 물론 가르쳐도 공부못하느애들많은데 초1부터 중2~3학년가진 최소한의 사교육의기회를 부모가 노출해줘야된다고 본다. 공부를잘한부모들은 저걸 해줘.. 근데 부모가 공부못했으면 저런거 제시안해줌. 관심도 없고...학원.과외 비싸니 ..돈도아깝고... 걍 답없음 그래서 부모 도움없이 성공한 애들이 부모한테 짠한 마음은 있어도 잘 안찾아가지 ㅎㅎ 부모가 기볹거으로 해줘야할 걸 안해줬거든 .. ' 만약 부모가 제대로 사교육을 시켰으면 더 빠르게 더 쉽게 성공했겟지 ㅎㅎ 감도 안오네 보통 여자가 애들고육신경쓰는데... 이런 현명한 여자들은 똑똒한 남자 찾지... 공부못한 남자랑 결혼을 안하지.. 그래서 현명하지못한 여자애들이... 안똑똑한남자만나서..결혼하고 기본적인 교육의 기회를 안주고.... 그들의 애들이 인생망치는거임 ㅎㅎ 가끔 초등학교 애 어린데...공부하는거 짠하다 강요하고 싶지 않다 이런망헌 하는 부모들보면 ... 지들이 공부를 못했지 ㅋㅋ 그리고 일도 힘든일하고 돈도 못벌고... 걍 이런경우가많아.. 애들이 불쌍하지 ㅜㅜ 요즘 초등학교 시험도 없어져서.. 방치되는애들 더 많어 중학교ㄸ ㅐ시험보고 놀라서 시작하려하면 이미늦었고 그떈 진짜과외없이 못따라잡는다.. 삼수는 기본으로 해야됨.하지만 부모는 과외를 안시켜줌 ㅎㅎ 어른들이 다 고졸인데... 학원열심히 보낸자식은 한번에 연고대붙었고 학원안보낸 애는 삼수했고... (돈안줘서 인강들었는데..수학은진짜 답없다고 하더라..) 또 학원안보낸애는 재수했고...지금 중학교 수학교사) 두번째 세번쨰 애가 부모잘만나서 초1때부터 제대로 교육받았으면 얼마나 성공했을지감도 안오지 ? 키작고 못생기고 공부못하고 가난한 부모의 자녀들은 솔직히 절망일거야 ㅜㅜ 공부ㄹ르하고싶언도 재료를 안주니... 결국 공장행이지 ㅜㅜ ..내가이런집에 태어났는데 우리형은 공장행이고..나는 삼수했고 성공했는데... 부모한테 감정이 없어..최소한의 교육도 안시켜줄거 ... 그냥 자식을 왜낳았는지모르겠고 ..무지렁이로 키울려고 낳은건가... 걍 답도 없고...대화하다보면 진짜 ..더 답없고.. 노후도없고...그냥 절망그자체임... 요즘은 계층사다리 더 끊어놔서.그냥 태어나자마자 99프로 인생결정되는듯.. 지금 신생아실에서 태어난애들 부모가누구냐에따라 인생의 90프로 결정된다. 나머지 10은 지들이 하드캐리 하는건데..................... 이게 쉽지않어...안태어나는게 나을지도
ㅎㅎ(228.9)2시간 전
기질은 환경을 따라가는게 맞는데 지병은 유전자요.. 나이 먹을수록 집안이 건강한 사람이 승자이던...
dd(169.96)1시간 전
피는 못속임. 드러운피는 어딜가나 티가남. 특히 길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것들 보면 100% 애비애미가 글러먹은것들임.
gcq1시간 전
기질은 못 바꿈.
ㅁㅁ(111.58)1시간 전
둘다 중요함. 유전은 절대 바꿀수없지만 그것을 좋게쓰느냐 나쁘게 쓰느냐는 환경몫임. 대표적으로 아기들 기질중에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잘 다듬어주고 긍정적으로 발현되면 섬세한 사람이 됨. 환경이 안좋아 자존감 낮고 잘못 발현되면 개예민보스에 부정 끝판왕됨. 예민기질로 태어난 유전을 바꿀순 없음 예민기질이 순한기질이 되진 않지만 예민기질의 장점을 부각시킬수있는거임.
sr1시간 전
저는 유전자가 크다고 봐요. 왜냐면 환경 탓을 하기엔 제가 지금쯤 전과자거나 정상적인 삶을 못살고 있었어야 맞는데 착하고 바르게 잘 컸거든요.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고등학생 될때까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할 욕설과 폭력에 노툴돼서 살았었는데 그래도 저는 욕한마디 안하고 사회의 규칙에서 어긋나지 않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친엄마가 남한테 화 한번 낸 적 없을 정도로 착한 사람이었대요.
ㄱㅎ1시간 전
수급자 집안에 수급자 난다고 거지근성 찐따붙는 거 지 애미애비랑 판박이더만요 유전 맞아요 진짜 상종하면 안됨 유전적 결함임 지들이 얼마나 폐급이고 민폐인지 몰라요 뇌에서 시키는대로 사니까
aasq1시간 전
유전
wjs1시간 전
세 쌍둥이가 태어나자마자 각각 방글라데시 빈민촌, 대한민국 부촌, 미국 마약도시에서 자란다고 생각해보면 환경이 더 클 듯
gef1시간 전
인간의 행동은 유전자로 결정됨. 하지만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게 인간임
qdh(209.102)1시간 전
제생각은,,,,,,,,유전이 90인거같음 같은형제도 체질이 다를수있는거보면... 기질을이길려면 뼈를깍는 고통이 있어야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