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지 아들 잘까봐
시어머니 늦은밤 급히 할말있으셔서 전화왔는데
자기아들 자고있는데 깨울까봐 나한테 전화했다고
둘다 일하는 상황이고 ㅋㅋㅋㅋㅋㅋㅋ 난 안자고있을까 ? ~
ㅇㅇ(손자) 보느라 너는 아직 안잘까봐 너한테 전화했다
ㅋㅋ
시어머니 슬쩍 리프팅 말 흘리길래
알아서 이해하고 잘하는곳 정보 찾는중이엇는데
맘 접음
지아들은 자기가 흘린말 세세히 듣지도 않는데
지아들더러 알아서 센스있게 해주길바라라지~
댓글 7
no1시간 전
시모들은 어쩜저리 대놓고 아들편만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감는다는데 본인 아들은 잔다고 전화안하고 며늘한테 하다니 말이야 방구야 애까지 키우며 맞벌이 하구만
zs1시간 전
남편도 자고 있는데 뭐 하러 시모 전화를 받아요. 불만이 있을만한 일은 스스로 만들지 마세요.
ㅂㅁ1시간 전
난 안받음. 그걸 왜 받아? 난 남편이 집에 있을때 시댁 전화오면 안받아. 나중에 진동이라 못봤다~ 잤다. 설거지하는 중이였다 등등 말하지. 안받고 3시간있다 콜백하고 했더니 전화안옴. 계속 뭐라해도 나는 신경도 안쓰고 꿈쩍안하니까 지금은 무조껀 남편에게 전화하심. 뭐 알아봐달라고하면 남편에게 다 넘김.
ok(106.114)58분 전
님이 대처를 잘못했네요. 전화오면 전화기 남편에게 주고 받으라 하세요. 남편없을때 전화하면 어머니 저 바빠서요. 급한거 아니면 아기 아빠한테 전화주세요.라고 해요.
ㅊㅂ(109.101)47분 전
쓰니님 결혼에 실패하셨군요 어떡해?
ㅁㄴㅇ37분 전
시어머니 전화 왔을때 남편이 옆에서 자고 있으면 발로 차서 깨우세요
dqd(133.158)29분 전
리프팅 그런 거 알아봐주지마~ 우리 회사 시엄니 연배인 사람들 장난 아니게 빠삭하고 잘 알아 늙은 사람들 관심사라서.. 괜히 알아봐줬는데 원망 듣고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