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

Ggj· 2026.07.05 17:25· 조회 0
개구리 소리가 들리는 여름 밤이면 아직까지도 순수한 사랑을 했던 그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멜로 영화나 드라마보다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 추억 아주 오래된 추억이지만 그때의 감정, 설렘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더이상 그런 사랑은 불가능할 것이다 배우 공승연님을 꼭 빼닮은 그 사람 평생 내 옆에 두고 싶었던 그 사람 아직도 그곳에서 순수하고 아름다울 것 같은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
댓글 3
ㅗㅜㅑ(202.78)2시간 전
와 공승연.. 역시 이정도는 돼야 ..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건가ㅋ
vzc(203.64)1시간 전
순수한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끝없이 동경하는 나 ㅠㅠ
gg45분 전
한여름밤의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