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육아휴직 복직하고 나서 분위기가 달라진 거 실화냐
복직하고 보니 팀 배치가 바뀌어 있고
중요 프로젝트에서 빠져있어
물어봤더니 내가 없는 동안 진행됐다는 거야
나 있었으면 했을 건데라는 말이 안 나오고
그냥 그렇게 됐다는 거지
이게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나만 이런 건지
복직 후 현실이 이렇게 다를 줄 몰랐음
댓글 5
ㄷㄷㅊㅊ05-17
당연하지 그게 싫음 쓰지말았어야지
ㅅㅅ05-17
당연한거 아닌가요??? 나 하나 없어도 회사 아무 일 없단듯이 잘 굴러가요 기다려주지 않죠
ㄹㅇ(227.107)05-17
너때문에 회사 프로젝트 올스톱하고 나머지도 손가락만 빨아라 이거야??
no05-17
그래서 원래 중요 자리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휴직 잘 못 써요... 바지면 안되는거 아니까...그리고 후 폭풍이 있을거라는걸 아니까... 다들 쓸지 몰라서 안 쓰는거 아니랍니다. 어느정도는 각오를 하고 해야지요. 물론 직종이나 업무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ㅇㅂㅇㅁ(221.119)05-17
원래 그래요. 대부분이... 휴직한 사람을 기다려야 할 이유가 굳이 있지 않다면... 그대로 프로젝트 진행 할건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