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궁금하다..

Fff· 2026.07.03 09:14· 조회 0
편하게 반말로 쓸게요! 나는 20살 여자야 우리 가족이 약간 문제인가?라고 생각이 드는데 객관적으로 봐주시길 바랄게요. 아빠께서 어릴때부터 약간 툭툭?치는게 있었음. 어릴 때는 뭣 몰라서 기분나빠도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거나 너무 세게 칠때,때리다고 느낌이 들었을때 아플 때는 아프다고 했는데 이게?이게? 때린거야? 하면서 엄마와 제 동생한테 물어봐 다시 나를 세게치면서 이게 때린거라는데 때린거야?라고 물어보면 일부러인지 모르겠는데 엄마하고 제 남동생은 아니?전~~혀?때린거 아닌데?하면서 남동생은 뭐가 아프냐?하면서 엄마는 이상한 애아니야~~뭐가 아파 이럼 근데...문제가 이게 어릴때부터 20살인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있음.. 물론...당연히 하지말라고 아프다고 기분나쁘다고 했지.. 근데 돌아오는건 내가 이상하다는 말,이상하다는 시선과 아빠가 그럴수있다면서 합리화시키는 말들... ...(깊은빡침) 이거를 우리가족은 말을 전~~혀 안들어서 친척들께 얘기했지... 근데 외할머니는 그게 뭐가 기분나빠! 어머어머 이상한 애네 이러시고 친할머니도 그게 뭐가 기분나빠 이러시고는 기분나쁘다고하니까 아빠한테 다음부터 그러지말아~이러시는데 아빠는 안듣고.. 삼촌도 그게 때린거야?진짜 세게 안맞아봤구만(이런 뉘앙스?) 이걸 친척들한테 얘기하면 가는 길 차에서 또 그거를 얘기해 야! 그게 뭐가 때린거야! 너~~그러지마 밖에 나가서 아빠 학대범 만드는거야 너 그거 거짓말하는거야 아니....딸이 싫다고하고 아프다는데 그럼 안해야 맞는거아님?왜 그걸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봐서 괜찮다고 들으니까 합리화해서 나한테 몇년째 이러는데... 상대방이 싫어하면 안하는게 맞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오늘도 그러길래 하지말라고 좀 큰소리로 얘기했어요.말을 듣지를 않으니까요.. 그러더니 버릇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사과는 아예 없으시고 소리지르지말라고만.. 그래서 아빠가 안그랬으면 나도 소리지를 일 없다 하니까 소리지르지말라고만... 중간에 남동생은 거실로 나와서 얘 이상한 애 아니야?~ 사회성이 떨어졌다고 하고 엄마는 그니까~~얘가 지금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래 아~~시끄러 이러시고는 제가 얘기할려고하니까 일부러 주방으로 가거나 일부러 폰만 보거나 ....(회피형의 끝판왕...) ....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제가 진짜 이상한 애입니까? 가고싶은곳 다 합격해서 갈려고했는데 협박식으로 다른데 가라해서 갔어요.. 대학교 부모님이 가라는데 억지로 가서 지금 자퇴해서 집에 있어요. 제가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이러는거 같나요? 아니면 진짜 저희 가족 이상한거 맞나요?
댓글 4
gg(234.186)1시간 전
방문 잠그고 방안에서만 지내 아빠와 부딪치는 시간 줄일려고 해봐 폭행은 아니고 딸한테 치근덕거리네 싫다는데 왜 그럼?
zf49분 전
그게누구든 상대방이 기분 나쁘다고하면 안하는게 맞음 이게기분나쁘냐고하면서 계속하는건 자기중심적인생각인거임 그리고 상대방을 존중하지않는행동임 가족들이 다같이 걍 생각이없다고보면됨 다같이 존중이라곤못배워먹은 사람들임 가족들이 진짜 이상하넹 똑같이 역지사지하면 그가족들 난리날거임
ㅈㄷㅊㅂ16분 전
헐 님 뻬고 다 전 이해가 안되는데여? 저 어릴때 삼촌이 장난이라며 세게 잡는 버릇이 있어 저는 장난으로 안 받아들여져 아프다고 짜증내고 했거든요 그런데도 삼촌은 저 말고도 사촌들한테도 그래서 제가 나중에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저희 엄마가 한소리했어요 장난이라고 그렇게 세게 하는거 아니라구 말이 장난이지 강도가 갈수록 심해질수 있다구요 그리고 크면서도 제주위 어른들도 하시는 말씀이 장난으로라도 치는 사람 만나지 말라고 그게 나중엔 문제 된다고 그런말을 들으며 자라서 성인되서도 때리는 장난치는 사람한테 한마디 하거든요 너는 장난일지 몰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프면 그만 해야 하는거라구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feeg(150.12)10분 전
방문 잠그고 방안에서만 지내 아빠와 부딪치는 시간 줄일려고 해봐 폭행은 아니고 딸한테 치근덕거리네 싫다는데 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