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가족 모이는 날마다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들어요

ㄹㅅ· 2026.07.03 20:05· 조회 0
이번에도 그랬어요. 자기가 기분 안 좋으면 온 가족이 다 그 분위기를 감지하게 되는 타입이거든요. 밥 먹으면서도 좀 날카롭게 말하다가 나중엔 갑자기 조용해지고. 아무도 직접 얘기를 못 하니까 다들 조심스럽게 있는 거예요. 이분이 원래 이렇게 예민한 건지, 저한테 뭔가 있는 건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댓글 3
ㅇㅁㅇ(204.212)3시간 전
그냥 가만히 있어요. 시가 분위기 좋아봤자 뭐 좋다고... 그냥 가만히 조용히 있다가 와요.
ㅇㅂ3시간 전
아 나 이거 뭔지암 내가 이래서 친누나하고 대판싸움 니가뭔데 집안 분위기 X창내냐고 그이후로 잠잠해짐 이거 남편이나서야됨
qwe1시간 전
시누 얘기하다 님한테 문제 있냐는 결론은 왜 나오는거?? 피해의식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