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난 내가 잘 참는줄 알았는데
그냥 쌓아놓은거였음 대책없이 그러다가 사소한일에 넘쳐버리면 그전의 일로 쌓였던 것까지 갖고오고 몇년넘게 유지하는 여러관계에서 한번도 드러낸적 없는거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손절하는 사람인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태도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음 끝까지 숨기면 아무일도 아닌거니까 그런데 오늘 이후로도 바뀌어야겠다는 용기도 의지도 안생기네 상대가 바뀐다는거에 기대감이 없어서인지 불편함을 마주하는게 두려운것인지 아니면 오늘이 특수한경우라고 생각한건지 마음은 너무 안좋은데 그냥 씨발 너무답답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