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집들이 했는데 아무도 안먹음...

ㄱㄹㅋㅎ(127.49)· 2026.07.19 07:25· 조회 250
ㅠㅠ 요리 잘하시는 분들 부럽네요 우리 남편만 미친듯이 먹음..ㅋㅋㅋ 부모님들 드리려 남긴국 혼자 다먹고.. 다음부터는 외식하는게 효도 겠어요,,조금 속상하긴 했네여 우리 아빠도 제가 만든음식 먹고 맛있다 하면서 꾸역꾸역 먹길래 왜 그렇게 억지로 먹는거 같냐 하니 배고파서.. 하길래 왜 맛없나 하니까 이건 니맛도 내맛도 아니다 했으니 ;;; 요리도 재능이 맞는가베요.. 근데 또 남편이랑 제 친구들은 잘먹던데...ㅠㅠㅠ어간장도 샀는데....고기간장이랑..ㅠㅠ 에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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