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댁 집들이 했는데 아무도 안먹음...
ㅠㅠ 요리 잘하시는 분들 부럽네요
우리 남편만 미친듯이 먹음..ㅋㅋㅋ 부모님들 드리려 남긴국 혼자 다먹고..
다음부터는 외식하는게 효도 겠어요,,조금 속상하긴 했네여
우리 아빠도 제가 만든음식 먹고 맛있다 하면서 꾸역꾸역 먹길래 왜 그렇게 억지로 먹는거 같냐 하니 배고파서..
하길래 왜 맛없나 하니까
이건 니맛도 내맛도 아니다 했으니 ;;;
요리도 재능이 맞는가베요..
근데 또 남편이랑 제 친구들은 잘먹던데...ㅠㅠㅠ어간장도 샀는데....고기간장이랑..ㅠㅠ
에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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