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공용 공간을 자기 방처럼 쓰는 동료 진짜 이해 못 함
우리 팀에 공용 탕비실을 자기 공간처럼 쓰는 동료가 있음
씻지 않은 컵을 며칠씩 거기 두고
전자레인지에 냄새 심한 거 데우고
뒤처리는 안 하고
분명히 공용 공간 청결 관련 공지가 몇 번 나갔는데
본인은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인사팀에 말하기엔 너무 소소한 것 같고
직접 말하자니 관계가 어색해질 것 같고
이런 거 그냥 참아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뭔가 방법이 있는 건지
매일 마주치는 사람인데 너무 스트레스임
댓글 6
ㅎㅈ2시간 전
난 여름에 과일 깍아 먹고 껍질 안치워서 날파리 꼬이길래 바로 말함 너무 빡침
ㅋㄴㅋㄴ(180.38)2시간 전
빌런들 멘탈은 정말 감탄스럽다. 보통은 공지 보면 뜨끔하지 않나?
vv1시간 전
프리트해서 붙여놔요 누구라고 지적은하지 말고 그냥 세세하게 개인인컵이랑 잔저렌지 냄새 등등의 상태만 적어서 주의해달라고...
ㅇㅇ1시간 전
렌즈던 싱크대건 빨간 글씨로 종이 붙여놔요 없는것보다 인지는 할듯
wdak1시간 전
자기것 아니라고 더 막쓰는 못된 종자들 많아. 자기껀 고장나면 고치는데 돈드니 조심하고 공용물건은 지돈 안든다고 막씀. 따릉이로 부서지도록 묘기연습하는 놈도 봄
hsq37분 전
글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너무 어렵다 말하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