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기억나니?? ㅈㅇㅈ 너 돼지 사과해 반성해
저는 소형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또 근처에 있는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초등학교 친구가 중학교 친구고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가 되긴 하죠
근데 전 친구가 없습니다
언제부터 없었냐구요 처음부터 없었던 건 아닙니다. 새학기가 들어가면 저랑 친구 구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고.
짝이 되면 저랑 맞는 친구라면 잘 지내 기도하고 친하고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친구의 정의를 잘 몰랐습니다
같은반이면 다 친구 아닌가?
그래서 친구들이랑 잘 친해지곤 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그 친구랑 친해 지게 되면 갑자기 그친구가 돌변을 해서 저에게 싸가지 없게 합니다
너무 잘 지내다가
정말 짝꿍 할 정도로 잘 지내다가
그때는 몰랐습니다. 나를 정말 싫어하고 증오 하고 하는 친구가 친구라고 하기엔 그 단어가 너무 아깝지만.
나를 너무 너무 너무 싫어하는 아이가 나랑 가까이 지내는 친구랑 있으면 제 험담을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멀리하게 되죠
저는 3년 내내 몰랐습니다
그래서 밥도 혼자 먹고 체육시간 수업 이동시간 늘 혼자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또 친구가 생기면 짝꿍처럼 잘 지내다가
또 갑자기 그친구가 돌변 해서 저를피더라구요
이유는 또 그 친구였습니다. 저를 그림자처럼 다른 반 인데도 불구하고 따라다니면서 저랑 친해진 친구한테 전화해서 아니면 따로 만나서 제 욕을 그렇게 하고 다닌답니다.
어느날 방학 때 문득 자기네 집에 놀러 오라고 하더니 부모님이 없다고 하더니 엄마가 있는 겁니다. 그 엄마는 저에게 사과 하나를 주더니 먹어라.
저희 집은 형제가 많은 집이라서 모든 건 아껴 먹고 깔끔하게 먹고 남김 없이 먹는 게 습관이 돼서 그 사과도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그 자식이 그 어미 라고 저를 얼마나 지 엄마한테 욕을 하고 있었으면 그 엄마도 저를 궁금했는지 오라고 했습니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 또 그 친구는 제 험담을 하고 다녔습니다 거지새끼 같다고요
물론 아주 나중에 한 사실 입니다. 근데 저 앞에서는 늘 방글방글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 했거든요
근데 문득 그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진 한 친구와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저한테만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질투가 아주 많은 아이였습니다. 외모는 돼지 같고, 여잔지 남잔지 알 수 없는 아주 못생긴 아이였습니다.
전 그때 알았습니다. 제일 무서운 게 질투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 질투에는 너무 무시무시한 상상력이 있거든요
그 실체를 아는 또 다른 친구는 그 친구의 진상의 모습을 말하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를 자기만 소유하고 싶어서 혹시나 자기보다 더 친해지면 전화로 그렇게 이간질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친해지면 좋은거고 여러명이 친해지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아직도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유력이 있는 친구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3년 내내 저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도 그 친구의 이간질로 너무 외롭게 지냈거든요
그래서 고등학교는 일부로 동네 먼 곳에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그 친구는 인문계가 아니고 실 고를갔기때문에 저랑 같은 학교가 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선입견으로 본 친구들한테 다가가 자신이 없고 해명한 생각 조차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어떤 되게 착한 친구가 있습니다. 친해지고 싶다. 라고 했는데 우연히 동네에서 만나게 됐는데, 그 친구 얘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그 친구 얘기를 왜 하지 그 친구는 그 친구랑 친하지도 않습니다
그 질투만는 그 돼지 친구는 겉으로는 많은 친구들 한테는 성격이 좋은 척 웃으면서 유머 로서 하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긴 하는데 친해지면 그 뒷모습은 너무나 무섭고 그 또래의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걸 보면은
그래서 저는 3년 내내은 은 따로 지냈고
학업에도 집중을 못 했습니다
심지어 그 돼지 친구는 제가 공부를 엄청 못 한다며 이 성적이 나올 리가 없다며 컨닝을 했다고 소문까지 내고 다녔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중에 안 사실입니다
나를 3년 내내에게 뒤에서 응큼하게 나를 욕하고 다니고
나를 은따를 만들고 외롭게 한 너 ….
기도를 100년를 해도 나도 널 그 이상으로 저주 할것야
돼지 ㅈㅇㅈ 그 부모님 아버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그 어머님 이지 자식을 어떻게 그렇게 훈육을 하십니까?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해야지 나이든 부모로서 어떻게 그렇게 동의를 하시고 그렇게 가르 쳤나요
저는 그 가족 교육에도 참 문제가 많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질투심에는 뭔가 교육에 사연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장 ㅇㅈ 너 직장에서도 그러고 다닌다매??
한 사람 왕따 시키고 성격 좋으면 좋은 척 하면서 그 그 왕따인 사람을 아무도 접근을 못 하게 한대매??
우연히 너의 사회생활까지 듣게 되더라 관심을 가지면 그래
너 정신 차리고 살아
그렇게 못대 심보로 살면 지옥 인지옥에 떨어진다
니가 지금이라도 반성을 한다면 사과를 한다면 그 사과는 받아 주지만 너는 받아 주진 않겠어 너의 죄는 받아 주지 않겠어. 그 사춘기 나이에 날 그렇게 외롭게 하고 학업까지
떨어지게 한 너 용서 못하지
개버릇 못고친다고 회사에서도 그렇게 하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