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친정에 돈 쓰는 거 남편이 별로 안 좋아해서요
친정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거나 명절 챙기는 걸
남편이 대놓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표정이 달라지거든요. 그게 쌓이니까 이제 친정에 뭔가 할 때마다 제가 눈치가 보여요.
시댁 챙기는 건 당연하게 되는데 이게 기준이 다른 건지 모르겠어요
댓글 8
ㄱㄱ(105.163)4시간 전
누가번돈으로~?
ㅇㅅㅇ(127.122)3시간 전
월500도 못 벌어다주는 한남들 발작 ㅋ
ㅇㅂ3시간 전
이래서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한다.
ff(157.66)2시간 전
너한테 그만큼쓰면됏지 뭘더바래
ㅇㅋ2시간 전
표정부터 개티나네요 요
ㄴㄴ2시간 전
시댁은 당연 친정은 눈치면 개이상하지
ㄴㅋ2시간 전
니가 번 니 돈으로 지원해!
qwe2시간 전
사위 물질적 도리는 또 당연한 ~,, 살림 안하는 평등 외치는 전업주부들...또 그러겠지 이건 또 다른거라고 ㅋ 뭐 늘 그렇듯이 애새끼 낳아 주느라 돈 못 버니 당연하거라고 ㅡ 그럴꺼면 결혼 안하고 평생 돈벌이 하며 모셨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