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ㅂㄴㅊ· 2026.07.18 14:36· 조회 109
12년전 쯤 바람소리 귀신소리 땅소리 여러 환영등이 보여 제정신 아닌 상태로 몇개월 더 지나다가 부모에 의해 강제입원 당했어요. 정신병원에 있는공안 조현병약을 먹은 난 더 멍해졌고. 몸이 어둔해져서 움직임더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몇달 후. 퇴원했고 그 당시엔 엄마고 아빠고 다 죽여버리고 싶은 맘 이었는데... 스스로. 이해해보려고 정말 노력하면서 피눈물. 흘렸어요. 내가 병이 았단걸 인정하기까지 정말 괴로웠어요.시간이 흘러 여전히 일은 못 구하고 있고 나라에서 기초수급자란 제도로 생활비룰 주고 있어요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요. 언데 어느때 미쳐날뛸지 저 역시도 저 스스로를 못 믿는데 ,, 근데. 남자가 생겼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이 모든 얘기를 알고도 날 받아준다는. 사람이...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들지만 나도 그가 노무 필요하고 사랑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근데 어쩌기도 전에. 우린 6년을 사귀고 있어요. 한번씩 내 더러운 병이 내 남친에게 옮는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날 만난후 안좋아졌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놓아줘야하나요. 그냥 살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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