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솔직히 고윤정이랑 얼합도 괜찮았고
드라마 자체 미감도 너무 좋아서 꽤 인상깊었던 작품임 ㅋㅋㅋ
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개취로 작품 자체도 되게 흥미롭게 봤고
김우빈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아.. 메이드인 코리아
현빈은 진짜 존재감만으로 ㅇㅈ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 박지훈 저 사이에 20대 원톱물 주연으로 있는거 대단하네
약한영웅으로 신인상 탄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남우주연상 후보 노미라니 ㄷㄷ
미래가 참 밝다
박해수 (허수아비)
이 드라마는 ㄹㅇ 기대 1도 없이 봤다가 완전 몰입해서 봤던....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주상은 내 기준 압도적으로 박해수라고 봄 ㅋㅋㅋㅋㅋ
(근데 이희준이 없어???)
과연 누가 받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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