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직장 내 따돌림인지 아닌지 아직도 모르겠음
입사한 지 8개월 됐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계속 들어
팀 단톡에서 내 메시지는 반응이 없고
다른 팀원들끼리 점심 약속 잡는데 나는 안 불러
업무 질문해도 짧게 답하고 더 설명해주는 게 없어
근데 대놓고 뭘 하는 것도 아니어서
내 기분 탓인 건지 진짜인 건지 판단이 안 서거든
주변에 물어봤더니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는데
예민한 게 맞는 건지 그 말도 맞는 건지 모르겠음
이런 경험 있는 분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댓글 14
no(132.246)9시간 전
은따지 모
ㅇㅇ9시간 전
회사는 다니는거 아님 퇴사하고 자영업 프리로 일하길
av(178.62)8시간 전
그걸 따돌림으로 지칭하진 않고 아마 텃세일꺼임 외부인한테 굳이 잘해줄필요도 내가 왜 말걸어야하냐는 생각갖고있는 비사회적 사람들임 걍 한명씩 각각 세명정도만 커피나 밥먹는 사람으로 만들어놓음 그거 깨지긴함 어쩔수없음 나도 이직하다가 그런곳 첨가봐서 거의1년동안 혼자였음;; 나중에 보니 아 이 쉬운걸 왜 못했지? 싶음
hzw(174.106)8시간 전
일에 지장 있는 거 아니면 무슨 상관이야? 왜이렇게 남 눈치를 봐??? 니가 그렇게 눈치를 보고 움츠러 들면 그 주동자는 목적달성 한 거야. 그리고 그렇게 움츠러 들었을 때 누군가 한명이 친절하게 다가온다??? 걔가 주동자일 가능성이 꽤 높으니까 주의 깊게 살펴야 할 거야.
ㅁㄴㅇ8시간 전
쓰니가 해야할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팀원 한명씩 따로 불러서 같이 밥먹고 술 먹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본인 얘기는 일체하지 말고 상대방 얘기를 들어주는 겁니다. 모든 팀원들이랑 다 친해지면 더 이상 문제가 없을거에요.
rzjq8시간 전
맞아요. 따돌림. 개차반 쓰레기들이 이 세상엔 너무 많아요, 그냥 무시하고 실력 쌓아서 다른 팀으로 이동하시던지 이직 하세요. 그래도 저보단 낫네요. 매니저에게 확인 요구한 지 삼 일째 메시지 DM 답변 없어서 공개 이메일로 오늘 디렉터까지 이메일로 보내니 바로 확인 떨어지더군요. 별 미친놈들이 너무 많은데 걔 무시하고 실력 쌓으면서 그냥 일해요. 어차피 월급만 나오면 되고 계속 다른 팀 사내 이동 준비하고 자격증 공부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할일만 하구요. 누구나 언젠가는 그 노력을 제대로 평가해 주는 팀과 리더를 만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그때를 위해 지금의 실력과 노력을 차분히 쌓아가셨으면 좋겠네요. 회이팅! 우리 함내요!
ok8시간 전
한심한것들... 아직도 이런 회사들이 많겠지만 선임이 후임 챙겨주고 먹을것도(커피등) 사비로 챙겨주는 회사도 많아요 다음엔 더 좋은 회사 만날꺼니까 그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지마세요 그럴 관심도 줄 필요없는 사람들이에요 결국 남이에요
ㅎㄷ8시간 전
직장 내 따돌림 맞음. 근데 지들은 절대 아니라고 함. 님이 혼자 다녀도 아무렇지 않으면 계속 다니고 그게 아니면 이직하세요.
ㅇㅇ8시간 전
은근 따돌리는거임 뒤에서 점심 따로 먹으면서 님 욕 백퍼함
xz7시간 전
딱히 해코지 하는거 아니면 각자인생 각자 산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최선일지도?
ㅂㅂ(230.221)7시간 전
은따지 모
ㅇㅅㅇ7시간 전
왕따는 아니고 무관심이네요, 님도 관심 꺼요
gg7시간 전
아무것도 안하는거지..무관심
ㅊㅊㅊ7시간 전
8개월이면 그래도 수습 끝났으니 얘가 어느정도 일은 하겠구나라고 생각할건데 쓰니만 뺴고 다같이 약속 잡는거면 따돌림 맞지. 근데 소수 소수 소수 이렇게 모이는거면 이건 다르게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