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챙길 때랑 친정 챙길 때 남편 반응이 다른 거 너무 당연한 거야?

ㅈㄹㄹㅇ· 2026.07.06 18:39· 조회 0
시댁 뭔가 챙기는 건 당연한데 친정 챙기면 왜 눈치를 줘야 하냐고. 이게 진짜 이중잣대 아닌가요. 내가 친정 가는 거랑 남편이 본가 가는 게 왜 다르게 대우받는 건지. 결혼하면 처가 쪽이 왜 항상 아랫수위가 되는 건지. 저만 이런 거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댓글 8
ㅋㅋ(112.60)4시간 전
결혼할때 경제적으로 누가 더 많이 했는지가 심리적으로 부담 혹은 압박이 되는 거 같아요. 시댁에 더 많이 받았으면, 그만큼 알바로 생각하시면 어때요?
ㅇㅇㅇ3시간 전
응 너만 이상하게 생각해. 너만 그러고 사니까.
ㄷㄴㄹ3시간 전
눈치줘도 눈치를 받지 마세요, 당당하게 하세요
ㅁㅁ3시간 전
쓰니가 결혼 실패해서 그래요 신부가 이뿌면 집안 기둥도 뽑아준다고 했는데...
3시간 전
사위가 처가집 물주가 되니까 . 대부분 .
ㅁㄱㄴㅅ(180.32)2시간 전
21세기에 왜 그런눈치를 봐요?
ㅁㄴㅋㅂ2시간 전
그래서 맞벌이를 해야해요
abc(221.8)2시간 전
음.. 사람마다 다를뿐이죠.. 전 제가 처가 더 많이 챙기고 처가를 더 많이 가는편인데.. 그리고 왜 눈치를 봐요? 당당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