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부러운 여자는

ㄷㄱㄴㅈ· 2026.05.22 04:20· 조회 0
자기 와이프를 밖에서 평할때 존중하면서 애정하는 남자를 볼때 저 여자는 전생에 무슨 복을 쌓았길래 저런 남자를 남편으로 두고 살까?? 내가 봐온 울나라 남자들은 대부분은 와이프를 까거나 마치 어쩔 수 없이 사는거처럼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니라는둥 드센 아줌마라든지 형식적인 쇼윈드부부라든지 언제든 불륜의 장을 열어놓은 남자들임
댓글 19
ㅇㅇㅇ05-22
존중하고 애정하는 남편 매우 드물듯
qwe05-22
그거 부러울거 아닐듯. 그 와이프가 집에서 어떤 노력을 하길래 남자가 밖에서 그런 얘길 하겠냐는 생각안듦?
ㅗㅜㅑ05-22
덜 봤네. 더 많이 봐.
jq05-22
저게 부러울정돈가? 저정도는 남자든 여자든 저정도는 같이하면서 사는 세상인데 설령한다고해도 욕하는걸로보여도 은근한 자랑처럼 보일때도있고 서로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해도 남들앞에서 진지하게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자기 와이프가 자기 남편이 욕먹길 바라면서 얘기꺼내는 사람이 몇이나된다고 본인이 그런 환경이면 안타깝긴하지만
ㄴㄴ05-22
본인 아내 위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며 사는 남자 있음. 얼굴이 영화배우급에 똑똑하고 심성도 고움.집안도 좋겠지.사랑받고 삼.그냥 숨만 쉬어도 부러움.
ㅊㄱ05-22
부모님께서 그렇게 살아오시는걸 봐서 그게 자연스러움. 항상 어머니께서도 아버지께서도 배우자를 높이심. 덕분에 당신께서 행복하게 잘 사시는거라고. 나도 그런 모습만 보고 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성향의 너무나도 좋은 사람을 만났고 밖에서 항상 결혼 넘 좋은거라고 퇴근길에 집가서 마나님 볼 생각하면 넘 좋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만 그런게 아냐. 마나님도 밖에서 항상 남편 넘 잘만났고 결혼 잘했다고 누가 물어보면 항상 그럼ㅎㅎ 모두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자!
vqv(125.173)05-22
남자는 자기가 선택하고 결혼까지 추진한 여자를 남 앞에서 험담 하지 않아요. 와이프가 본인의 명예와 자존심이거든요. 남자들 사이에서도 본인 와이프 욕하면 속으로 남자로 취급도 안해줍니다.
ㄱㄹㅈ05-22
우스개 소리로 할지 몰라도 진지하게 뒷담은 거의 안깜. 이혼해도 배우자탓만하고 내 잘못은 없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 대부분 여자들임. 내무부장관이니 뭐니 하는 드립이나 가족끼리 그러는거아냐 하는건 다 결혼하고 싶은데 못하는 애들 앞에서 눈치없이 자랑안하려고 꺼내는 농담인데 뭘 남자들 여친이나 아내 욕 어지간하면 안함. 다 지 얼굴에 침뱉는 거란 인식이 남자들한테는 베이스임. 진지하게 시댁욕 남편 욕하는 여자들이랑 다름. 험담은 여자들이 훨씬 많이 한다.
ㄹㄱㄱㄱ05-22
이분 남자들에 대해 잘모르시네 남자들은 밖에서 절대 주변인이나 지인한테 와이프 욕안함 여자들이나 친구들끼리 만났을때 남편 험담하지
ㄱㄱ(117.32)05-22
이렇게 비교질 하고 있는데.. 뭔 좋은 남자 바라고 있냐? ㅋㅋㅋ 비교질 하는 사람에게서 행복은 절대로 올 수가 없다. 끝없이 위만 보고 있으니.. 자기가 가진 행복은 도망가고 있는데..
ㄹㅇ05-22
아줌마. 남탓 하지 말고, 주는 대로 받는겁니다. 벌써 생각이 그따윈데 무슨 대접을 받아.
ㅎㅇ05-22
주변 환경을 바꿀 필요가 있는것같아요 , 제 주변 은 없어요. 주변에 그런남자들만 있다는건 쓰니 님 환경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
ㄷㅎㄷㄷ05-23
보통은 다들 그렇게 합니다.....
05-23
ㅇㅇ
ㅜㅜ05-23
사돈 남말 하지말자. 자기 거울 안보고 남 흠집만 보려하지마라
rrh05-23
모든 한국 남자들이 부러워하는 여자 - 자기 마누라
ㅊㅁㅊㅁ05-23
배신감...
vv05-23
존중하고 애정하는 남편 매우 드물듯
ㄱㄱ05-23
막줄 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