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힘든거야? 남편이 더 힘든거야?

Ssc(155.198)· 2026.07.05 00:59· 조회 0
남편 외벌이 나는 전업. 나는 전업으로써 평일 주말 집안일 전부다하고 평일 육아를 전부다함. 남편도움 1도없음. 남편은 외벌이로써 평일 5일출근하고 주말 육아를 전부다함. 문제는 남편이 집안일을 1도 안도와줌. 남편이 안도와줘서 내가 나는 집안일 1도 안도와주는 남편때문에 쉬는날도 없다고 화내면 남편은 자기도 주말육아로 주말동안 안쉬고 평일에는 일하러 가는데, 내가 너보다 힘들면 더 힘들었지 덜 힘들지 않다고 자기 육아할 동안 집안일이나 해라. 그게 전업의 몫이라며 나보다 더 화냄; 아기 아직 어린이집 보낼때도 아니라 평일에는 내가 집안일 육아 다하는데 남편이 나보더 더 힘든게 ㅋㅋㅋㅋ 진짜 맞음????;;;;
댓글 25
ㅇㅂ(153.65)3시간 전
남편이 주말 육아 다 하면 넌 그동안 뭐함?
ㅇㅋ2시간 전
너의 문제는 남편은 낮에 놀다 들어오고 너만 힘들다고 유세떠는거잖아. 애가 하루종일 깨어있냐? 집안일을 하루종일해? 그건 무능한거야 솔직히 낮에 돈버는사람만큼 힘들지도 않으면서 지혼자만 힘든척하는거 진짜 양심없다
swr2시간 전
그게 불만이면 반대로 해. 너는 외벌이- 남편 전업 - 누가 힘들까?
ㄱㄹ(146.113)2시간 전
남편이 육아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주말전담반이네. 넌 할 말이 없어야될건데.
ㅇㅅㅁㄹ2시간 전
육아가 힘든건 어린이집 보내기 전까지지 어린이 집만 다녀도 전업이 개꿀이고, 솔까 자녀가 초딩이상이면서 전업이면 놀고 먹는다고 봐야지. 불만갖지말고 가사 열심히 해라 남편이 빡돌아서 맞벌이 하자고 하면 니 대가리 터진다
dd(128.214)2시간 전
바꿔서 하자고해 니가 나가서 돈벌고 남편이 전업하고 애키우고
ㄱㅋ(156.47)2시간 전
그렇게 이거저거 따질거면 애를 뭐하러 낳음? 아무도 손해 안 보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ㅎ 니가 더 힘든거 같으면 나가서 돈 벌어~~~~~~~ 전업아~~~
ㅇㅂ(227.84)2시간 전
남편이 더 힘들어
ㄴㄴ2시간 전
애 어린이 집 보내고 알바라도 하세요 심심 하신가 본데 남편도 힘들건데 내가 일하러 안 ㄷ다니는게 어딘가요 돈에 안 쪼달려도 감사 할건데 제가 전업 일때는 남편이 애 주말마다 다 보고 해줬는데 전 애 업고 쓰레기 다 버리고 어린이집 보내면 낮에 집안일 다 하고 애 오면 나가서 애 데리고 놀고 그랬어요 주말도 애 어릴때 아빠가 바빠서 혼자 다 보고 좀 커서 애 ㄷ리고 주말마다 나가 줘서 전 좀 자고 그랬는데 암튼 어린이집 보내면 일 하세요
ㅁㅁ(170.181)2시간 전
그게 불만이면 주말에 딴 남자만나가면서 이혼해.
ㅋㅋ2시간 전
숙주한테 기생충이 난 영양분 빨아 먹느라 힘들어 넌 모하냐 하는 꼴
ㅇㅂ2시간 전
님 전업주부의 의미는 가사를 전담 한다는 뜻이에요. 그게 집안일이든 육아든요. 남편이 도와주는건 전업 아닙니다.
ㅂㅋㅋ2시간 전
전업이래매? 근데 왜 하는짓은 워킹맘이고? 뭐고?
je2시간 전
주말에 육아 남자가 다한다며 그럼 너는 그떄 쉬잖아... 남편은 평일엔 돈벌고 주말엔 애보느라 쉬는게 쉬는게 아니다 왜케 못됐냐...
ㅎㅎ2시간 전
아니 뭐가 불만이야 주말에 남자도 육아 참여하네... 나가 너도 돈벌던가
ㄴㅅㅂ2시간 전
차라리 미혼인 애들이 요새는 돈 잘벌고 이쁜애등 많더라 결혼 개나소나 하면서 집안일도 못하는게 결혼은 왜했냐 애는 왜낳고 니새끼 니가 봐야지 누가봐 그럼
ㅎㅈ1시간 전
이런 주부 특징 꼴에 존못 뚱땡이가 변변한 직장도 못다녀본게 어릴때 시집감ㅋㅋㅋㅋㅋㅋ 저래놓고 선생에게 갑질함 미친뇬들
ㅇㅇㅂㅊ(126.230)1시간 전
육휴 쓰고온 남자 직원들도 일하길 기다렸다더라
das(235.147)1시간 전
너도 나가서 일 다 하고.. 집안 일 반반 나눠 하자고 해.
ㄹㅇ(111.254)1시간 전
전업주부가 징징대는날도 왔구나
ㅅㅁ1시간 전
사람 욕심은 끝이 없지..너만 힘든거 아니고 남편도 힘든거 맞아. 그냥 애가 어리면 둘 다 힘든거야. 맞벌인데, 집안일 육아까지 독박이면 남편이 욕먹는거지..쓰니같은 상황은 좋은말 듣기힘듬
ㅎㅎ1시간 전
이걸 꼭 나눠야 되나.... 나도 아이들 둘 키우면서 남편은 일찍와야 8-9시고 보통은 10시이후에 와서 아이들 케어랑 집안일 내가 다했음..근데도 이걸로 남편에게 내가 더 힘드네 어쩌네 하지않음... 남편은 내가 힘든거 알아주고 나역시 남편 힘들거 아니까...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기 시작하면 서로 더 고마워서 잘하려고 함...지금은 아이가 초등학교 가고 유치원가서 낮에는 잠깐씩 알바도 함..오랜만에 느끼는거지만..역시 남의 돈 받는거 쉽지 않음을 느낌..
ㅊㅊㄱㅅ1시간 전
역지사지 니가 나가 돈 벌어
ㄷㄷ1시간 전
님 밖에서 2백이라도 벌고 애 얼집 또는 맡기삼
ㅁㅅㄱㅁ1시간 전
이런 사람들은 나가서 일하라 그럼 일도 똑바로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