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신경 쓰이던 직장 동료 비위 맞추다 어느 날 끊은 이야기

Aasd· 2026.07.02 04:30· 조회 0
매번 넘어갔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더 안 하겠다 싶었어 이유가 있던 게 아니라 그냥 임계점이었나봐 그 뒤로 회사 분위기가 어떻게 됐냐면 아무 일도 없었어 내가 그동안 너무 의식했던 것 같더라
댓글 4
ㅇㅅㅇ2시간 전
진짜 이건 존경스럽다 20년이라니 다른 의미가 아니라 감정 컨트롤을 그렇게 잘했다는게 나랑은 너무 다른 사람같아서 근데 사람은 누구나 귀한거고 당신도 귀한 사람이야 누구 눈치보지 말고 할말 당당히해 그 동안 마음 고생 많았을건데 지나간다 죽을때까지 안고 살진 않을거니 고생한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주고 위해주길 힘든 시간 버텨줘서 고마워!
no2시간 전
잘했어
ㅋㅇㅈ2시간 전
왜 신경이 쓰였으며 동료의 어떤 부분을 의식했으며 어떻게 비위를 맞췄다는 건지, 설명이 없음. 글쓴이가 직장생활을 얼마나 답답하게 하는 사람인지 드러남.
hqg(241.5)2시간 전
인생 짧다. 상사도 아니고 무슨 동료 비위까지 맞추냐. 그것도 20년이나. 근속기간이 기네. 그럼 상사도 비위 맞추지 않아도 되는 레벨 아냐? 너도 참...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