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동료들의 태움
말많고 무례한 사람에게 사무적으로 대했더니...이게 원인이였는지 이동료가 바보가 아니더군요ㅠ
그때부터 저를 왕따시키고, 옆에 있는데도 조롱하며 자기 무리들끼리 수근거리고
자기 업무를 스리슬쩍 저한테 넘기질 않나, 자기의 실수를 마치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원장님 앞에서 말하면서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특히 매일 가까이 붙어 있는데, 화장이며 옷차림, 심지어 종종 입냄새 난다며 인신공격까지 하는데 입냄새는 정말 자기도 커피먹고 그러면 나거든요,, 그말듣고 커피랑 점심도 바나나만 먹어요;;
저런 가스라이팅 같은 괴롭힘은 건건히 티가 안나지만 사람 영혼을 갉아먹을 정도로 너무 얍삽하고 치졸하지만 밝히긴 어려워 더 지속적이고 강력한 괴롭힌인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댓글 5
qwe1시간 전
1.식후 및 간식을 먹은 직후 입에서 냄새난다고 타박하는 그런 류의 사람들은 확실히 인성 공부가 졸못된 불량인들 입니다 2.사람은 누구나 똥을 먹으면 똥냄새를 풍기고 술을먹으면 술냄새를 풍기고 밥을 먹으면 밥냄새를 풍기는것은 어떤누구도 해결할수없는 인과의 법칙입니다,
ㅇㅂ1시간 전
어떻게하긴요 뉴스에 나와야 정신차리려나
ㄷㄷ1시간 전
바나나 냄새 쩌는데 .. 그냥 바나나 먹고 손 잘 씻고 이를 잘 닦으세요 가글도 하시고요
ff1시간 전
어딜가나 말많은 놈이 문제라니까요 질투는 심해서 시기하고 편가르고 관종임. 그 업보 자식 새끼 불구될꺼고 말많은 새끼 안짜르는 회사는 곧 망해요
ek(219.84)59분 전
나르시시스트인데 저런사람 없는곳이 드물더라구요. 님도 님편 만들고 같이 정치질하거나 싸워야 하는데 싸울때 또 님이 너무 이상해보이면 안됨. 저런애들은 뒷담화로 모함해서 이상하게 만들어놓기 때문에 증거잡기도 어렵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