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라고 하면 주변에서 욕하는 거 진짜 지침

ㅂㅁㅊ(150.155)· 2026.07.07 05:55· 조회 0
아이 낳고 나서 육아 때문에 쉬고 있는데 이게 내 선택이고 남편이랑 합의한 건데 주변에서는 왜 일을 안 하냐 그거 편한 거 아니냐 이런 소리를 들음 편한 게 뭔지 직접 해보면 알 텐데 반대로 일하면 일하는 대로 왜 아이를 남한테 맡기냐는 소리 들음 어떻게 해도 욕 먹는 구조가 진짜 지쳐 이런 거 다들 어떻게 버텨요
댓글 14
ㅎㅎ1시간 전
?
ㅎㄹㄷ1시간 전
주변에서 저런 말하는거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대체 판에 나온 사람들은 어떤 세상에 사는건지 신기함
ㅎㅇ1시간 전
편하고 좋다 하고.. 돈 벌어서 애한테 다 해줘서 좋다 자랑으로 응수할거 같아요.. 웃으면서..
vv1시간 전
물론 맞벌이하면서 애보는것보다 전업은 애만보면되니편한건 맞는데 애와 돈버는 사람 한텐 전업이있는게 확실히 정서적으로는 좋은게 맞긴함. 맞벌이는 진짜 애 ㅅ5분대기조로 둘다 동동거려야하는데 외벌이는 돈만벌면되니 얼마나 편해요. 남자들도 그거 알아서 여자들 자기보다 못버는 여자들 만나서 집안일육아시키는데 ㅋㅋㅋ 본인이 만족한다면 무시하고 살아야죠 . 남편한테도 무시받는데도 애두고 일어떻게 하냐며 한탄만 하는 전업 여자들이 많아서 그럼..
ㅇㅁㅇ1시간 전
놀고 먹는거 맞자나~ 갓난애때 1~2년은 힘든거 인정인데 그 후론 애 얼집 유치원 학교 학원 보내고 나면 할일 없어서 동네아줌마들이랑 쇼핑이나 다니고 노는거지. 집안일은 기계가 다 하고 요리라도 하긴 하나? 그마저 거의 배달시켜 먹자나~
ㅎㅇ1시간 전
전업주부가 욕먹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 징징댔기 때문. 노동가치가 얼마니 독박육아니 하는 징징거림. 그게 그리 힘들면 체력좋은 남편을 전업주부시키면 될걸 그건 또 안하겠다고,, 징징거리지만 않으면 누구도 전업주부 욕하지 않음. 각자 자기인생 바쁜 마당에 먼저 오지랖하는게 미친거고,, 징징거리지나 말길.
ㅇㅂ1시간 전
남의 말에 신경쓸거 없어요, 직장다니면 애를 직접 안돌본다고 또 애기해요 어차피 이래도 얘기하고 저래도 얘기해요 법륜스님이 욕좀 먹으면서 그냥 살래요
jc1시간 전
반대로 일하면 일하는 대로 왜 아이를 남한테 맡기냐는 소리 들음 ㅡ 누가 누가 ㅋ
cdh1시간 전
ㅅㅂ난..애 3살 때 슬슬 일하려구 면접 갔는데 50대 면접관 아줌마가 남편 직업 묻더니 자기같으면 일 안하고 집에 있겠대 ㅋㅋ 이래도 즤랄 ..저래도 즤랄.. 일은 하고있지만 그 주름진 주둥아리로 막말한 아줌마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남
qwe1시간 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막상 일하잖아요? 어린애기 맡기고 일 어케하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쓸데없는 오지랖 엄청 부림 ㅋㅋㅋㅋ
ㅎㅇ(162.145)1시간 전
딱히 신경 안쓰이는데..상황과 형편이 다른데 그걸 존중 못하고 오지랖 떠는 사람들 얘기에 왜 신경을 써요?그것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손절하면 되는걸.,
wvzr(227.31)47분 전
팔자좋다고 여겨져도 게으르다고 후려쳐져도 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그러든지 말든지 할뿐. 배우자와만 원만하면 상관없지않습니까? 남의 사정 다 알 수 있는 사람같은 건 없으니까요.
vvsq42분 전
? 누가그러는지는모르겠는데... 부러워서 그런면도 많을겁니다.
ㅁㄴㅇ(215.141)24분 전
그냥 관심 끄세요. 남이 머라고 하는게 머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