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그 아들

ㅈㄴㄷㅅ(181.133)· 2026.07.03 01:23· 조회 0
결혼 직전부터 왕 노릇하고 간호사 태움? 가해자 비슷하게 행동하셨음 아들이 이 모습 보고 엄마 부끄럽다 난리를 치니까 작전 변경해서 아들 없을 때만 태움 시전 어린 나이에 아들 출산해서 젊으시면서 곧 죽을 사람처럼 울면서 엄마 아프다~ 너희 둘이만 행복하면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하고는 내가 전화하면 자기 할 말만 하고 소리 지르면서 끊어버림 자기 엄마 불쌍하다며 휴가 같이 가자는데 울 엄마는 장인어른이 잘 해줘서 안 불쌍하다고 함 우리집에서 빌려간 6천 다 갚으면 이혼할 거야 니 엄마랑 둘이 여행가렴
댓글 3
ㅇㅇ(186.99)2시간 전
둘이 갔다와 하면되고..ㅈ시댁 갈때마다 핸드폰 녹음기능 켜놔요. 성인인데 직장도 아니고 시어머님이 태움하면 거절하거나 증거 내밀고 남편앞에서 사과요구하면 되죠
ㅋㅋ(242.79)1시간 전
지금 바로 이혼하세요 돈이야 소송걸어서 받고.
ㅋㅋ1시간 전
응 그 ㅅㄲ 돈으로 돈 갚고 바로 이혼 ㄱㄱ. 옆에서 계속 빨리 갚자! 이러면서 돈 갚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