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Sssgs(210.121)· 2026.07.13 08:46· 조회 0
대화 없이도 너의 마음을 느낄수있는것 같아. 사실 어제 오늘은 심적으로 불안했었는데 네 지지가 내겐 큰 힘이 되더라. J야,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와 맞물려 널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들었어. 신기하게도 이제는 너무 슬프지는 않더라. 네 생각에 너무 슬프지 않은 상황을 슬퍼해야 하는건지... 그만큼 안정된걸 증명하는걸지도... 요즘의 너는 어때? 많이 궁금하지만 닿을수가 없어서 아쉽다. 언제 어디서든 빛나는 사람이라 사랑받고 사랑주며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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