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유부남 재벌2세의 내연녀였습니다.
재벌 2세의 내연녀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화류계 사람이였고 속히 말하는 아가씨 라는 직업을 하였습니다.
은 제 제 지명손님 중 하나였습니다.
평소 만지거나 터치없이 술만조금 강요하는것 빼고는
나한테는 나쁜 손님이 아니였기에 오다가다 많이 마주쳤고
Tc(테이블차지)를 받고 옆에서 술을 많이 따랐어요.
그렇게 시간이 몇년 흐른뒤 저에게 ceo모임에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오랜 손님이였고 거절하기 뭐해서 좋은술 한병과 보내준 리조트에 가게되었어요.
그뒤로 갑자기 사람들에게 저를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여자친구가 되어잇더군요. 처음엔 장난이겟거니 햇는데
저한테 표현하는것두 말하는것두 보고싶다. 나왜이럴까 너가너무좋다 등등 진심인게 느껴졌죠.
그렇게 가게에 소위말해 풀묶비 250만원 을 받고 가게에서. 에게 매일 묶였고
1년간 가게에서 묶비를 받으며 만남을 이어왔어요.
가게에 자주오는 손님이기도하고 (매일같이)
내가 함부로 대할수 없었기에 머리론 아닌걸 알면서도
묵묵부답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이 반년정도 흘러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그만만나자고 햇네요.
상대가 유부남이라는점을 저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싶지 않은 상황에서
매일같이 그만보자고 통보햇지만 소용없었구요.
돈이 곧 권력인 화류계에서 통할리가요.
어느때와 같던 날 몸의반응이 이상해서 임신테스트기를 햇어요. 두줄 뜨네요. 곧장 병원으로도 갔더니 임신이 맞다고 확정을 받았어요.
그에게 카톡을 보냈죠. 오빠 나할말있다며
임신했다며 전화와서 첫마디는 병원가자 였습니다.
저도 머리론 병원을 가야하는 걸 알고있어요.
근데 쉬운일이 아닌데 정말 어려운 결정인데.
그걸 너무쉽게 병원가자라고 얘기하는게 정말 사람이 맞나 싶더라구요.
분노가 치밀어올랐고 애를 낳아야겠단 생각밖에안들었어요.
애지우자며 커피사들고 더운날 문앞에서 1시간을 기다리다가 간적두 잇구요. 몇날며칠 전화며 카톡이며 다쌩까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린뒤 아이를 본집에서 키우려고 했는데
제발 부탁한다며 낙태를 강요해서 낙태강요죄로 신고해버린다고도 했어요. 저는 컨디션이 날로 악화대고 몸이 너무 좋지않더라구요. 입덧도 심했구요.
가게마담을 통해서까지 저에게 낙태를 하라고 강요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정말 내키지않았지만 울면서 낙태를 하게되었습니다. 생명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냥 어른들이 잘못한거지. 그렇게 저는 일도하지못하고
허송세월을 낭비한것과 위자료명목으로 일억원 받앗네요
입닥치고 살라는 금액이였지 그러기엔 재벌치고 좀 짜치는 금액이긴함 첨엔 5천 띡 보내놓길래 뭐하는 거냐 했더니 5천더줌 비밀유지계약서 써서 나두 이런거 말하면 안되는데
나같은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위해서 씀.
1년이 지난 지금 어떻냐면요.
아이 잃은것이 계속 눈에맴돌아서 미쳐버릴것같네요.
물론 원햇던 아이는 아닙니다 하지만 생기고나서 잃고싶지도 않았던 아이입니다.
지속적인 강요로 인해 아이까지 지우고나니
정신병이란 정신병은 다 득해서 정신과 다니고있어요.
1년여간 놀기만했네요 아직도 마음이 진정이 안됌.
잘 지내다가도 그 인간 03년생인가 04년생이랑 또바람나서 럽스타그램하고있단 소리 들리면 정말 심장이 쿵쾅쿵쾅
아직 애기지운지 1년도안되어서 어찌 사람이 그짓을 할수 있는건지 물음표가 많이뜸 ..
7.4 와이프에게 모든걸 얘기했음
얼마나 와이프를 가스라이팅한건지
와이프는 난믿지않아 시전중 믿고싶지 않은거겟지..
그리고 모든 얘길 들은뒤 카톡차단.
사랑 안했다면 거짓말이다.
나역시 을 분명 사랑했던 시절들도있다.
하지만 머리로는 안된다는 걸 알았기에
매일 그만 만나자고 얘기했다. 이걸로 내죄가 용서될거란 생각은 안한다. 하지만 조금의 양심은 있었다 라고 생각해줬음 좋겠다.
내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당연히 보이듯 엿먹이고 싶은건 당연한거고 얼마나 파렴치한 인간인지 알려주고 싶어서다.
물론 나까지 자폭하는 수준이지만
이렇게 와이프는 눈가려지고 살고있고
하루에 200이며 300이며 받으며 일하는 우리한텐 펑펑쓰는데. 와이프한텐 한달에 고작 3.4백만원 생활비로 준다더라.
참 이런거 보면 결혼하기 싫어져.
밖에 나와서는 얼마나 와이프를 욕해대던지
바가지긁어서 내가 술집에 매일같이 오는거다 시전하며
술집 매일 출입.
화류계에서도 그닥 반기는 손님은 아닌게.
짜베기라고있음 (술을 글라스잔에 가득히 넣어서) 여자애들에게 무작위로 맥임. 물론 나도 피해갈 순 없었음.
안먹으면 분노조절장애와서 지랄햇으니깐. 다들 먹을수 밖에 없었지. 하도 워낙에 폭력적인 인간이라 길거리싸움도 여러번 날뻔한거 말리고 그냥 1일 1회 싸움은 무조건인듯
아무튼 그런사람인데 여자애들은 얼마나 괴롭혔는지.
성격아니까 일부로 내가 여자애들한테 더뭐라한적 많았다 큰일 안만들고싶어서. 그랫더니 내가 마담질한다고 주클럽인지 인스타에 올라오더라 내연녀인데 마담질한다고.
화류계에선 내가 내연녀인건 모두다 알고있는 사실이였음
지금 이글을 보는 화류인들중 날 안다면 내가 쓴것이라고 알겠지.
마담 멱살잡고 흔들어댄것두 몇번이나 봄
욕은 디폴트값이고.
얘네 극악무도한게 여기서부터임
같이 다니는놈중에 성매매에 미친놈이 하나있음
성매매를 아니 성관계를 하루에 2번이상 안하면 미쳐죽을려는놈. 가게에 아가씨 풀묶 해놓고 어떻게든 압박 넣으며 밖으로 2차가자 꼬셔서 성관계 까지 하려고 함
방법은 술로조짐 위에 앞서 말했던 짜베기 맥여서
골로가게한다음 성관계.. 얘뿐만아님 다른애두 강제추행 으로 고소햇엇는데 무마시킨건도 있음.(마담이 힘좀 썼음)
강남에 일프로 다니는애중에 이놈이랑 안잔 여자애가 없을정도임 이놈집이 성매매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기도하고.
그여자애랑 환장한놈 둘이서 붙어다니면서 술집다니면서 여자애들 술먹이고 잠자리하고 페이는 풀묶으로 성관계안하면 반묶처리 (티씨를 반으로깎음) 를 함. 이건 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겪어왔던 내용들만 쓰는것임.
주클럽에도 올라왔던 내용들이기도 하지.
나 전에도 임신하고 낙태했던 여자도 하나 있었다고했지.
그 여재애랑 나랑 많이 닮았다구 그래서 좋아하게됫다고도.
그래서 나도 낙태시켰니.
넌 낙태가 쉽니. 여자에겐 평생의 상처인데.
그래서 속이후련하니. 지나가는 아가들만봐도 마음이 아픈데.
너는 죄짓고 자식키우면서 죄책감이란게 안드니
내가 너희들에게 언젠가 한번 얘기한 적있지
여자를 너무 업신 여긴다고. 돈으로 당장은 해결가능해도
나중에는 너네가 했던 업보 터지기 마련이야.
너네가 분명 재벌은 맞고 돈이많은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해서 했던 행동들이 없어지는 건 아니야.
얌전히라도 살지 왜 도대체 자꾸 들쑤시고 다니면서 더 힘들게 만드는거야 사람을 왜.
댓글 9
sf(116.67)2시간 전
내연녀? 스폰도 아니고 걍 사글세 아닌가? 그저그런 놈이였으면 말도 없이 바로했을거면서 이러쿵저러쿵 해도 결국 돈이 최고인거지.
ㅈㅊㅅㅁ2시간 전
개xx놈
ㅅㅅ(151.254)2시간 전
재벌삼세 누구? 이름도 못밝힐거면 ㅈㄹ좀마
ㄴㅁㄱ(230.68)2시간 전
“그래서 지금 본인은 몸파는 일 안하시죠?” 과거가 부끄러운걸 알면 바뀌어야 사람입니다
vv(146.230)2시간 전
내가 당신의 자식이라면 세상 살고싶지 않을 듯 애는 뭔 죄야 아빠는 다른 가정 갖고 있는데
asd2시간 전
애 지우세요 ㅎㅎ 당신 같은 엄마에게서 자라면 애도 불쌍 지금이라도 평범하게 열심히 사시고 좋은 사람 만나서 애 낳고 가정 이루세요 그게 뭐에요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얼굴 예쁘고 몸매 좋은 사람 깔렸어요 그 사람들은 바보라서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줄 아세요? 가정환경 안 좋아도 정신 상태 제대로 박힌 사람은 화류계에 발을 안 들이죠 ㅋ
efa1시간 전
소설이였으면 좋겠네
zhe(238.109)1시간 전
본인이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 자처한 일 아닌가요? 그런 일이 원래 그런 거에요. 억울하면 안 했어야죠. 남들처럼 평범하게 옳바르게 사셨어야죠. 스스로 잘못 산 탓을 해야죠. 유부남이 본인을 책임 지려고 관계를 가졌을까요? 알잖아요. 다시는 그렇게 살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똑바로 사세요!
asd1시간 전
그렇게 돈 모아서 전세금 만들고 괴롭히는건가요? 저는 좀 내비두시고 걔한테 돈 더 달라고 하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