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Wwr· 2026.07.02 16:42· 조회 0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면 왜 당신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이도 아니고, 속마음을 모두 나눈 인연도 아닌데. 이 마음이 낯설어 나조차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겠고. 생각은 또 다른 생각을 불러오고, 끝없이 이어지는 물음표 앞에서 그만 마음을 거두라고 누군가 나를 혼내줬으면 좋겠다.
댓글 10
ㅇㅁㅇ(217.187)3시간 전
제발 생각하지마. 난 싫어.
ㅋㅋ3시간 전
정신과 상담받아봐. 정신병이야 그거.
gj3시간 전
ㅋㅋ껒.여.
ㄷㄷ2시간 전
이런애들은 사실 뭐라해도 안듣는 애들임 ㅇㅇ
ㅊㅊㄹ1시간 전
쓰읍! 안돼!
ez(186.95)1시간 전
마음이 왜 무너져,,
ㅇㅎ1시간 전
그렇게 힘든데 왜 고백안해?
ㅁㅁ1시간 전
어떤사람인데?
rqwe(154.245)1시간 전
처맞을래?
ㄷㄷ(130.11)1시간 전
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