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입냄새 모욕하는 내로남불 동료
정말 입에서 일단 항상 입냄새 장착한 동료가 있는데, 한번씩 정말 똥냄새가 날때도 있지만진짜 저는 대화하며 표한번 안냈습니다.
근데 하루는 자기 친한동료랑 내랑 얘기할때 아가리똥내가 나더라면서 그것도 조롱하는걸 들었습니다...
아니 평소에 아가리 똥내나는 사람이 저를 저렇게 모욕하는걸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그리고 성인이 아가리 똥내가 나기로서니 자기동료랑 그것도 내앞에서 아랑곳하지않고 내가 다 들리게 조롱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 모욕적이였습니다ㅠㅠ
근데 최근에 저볼때마다 막 냄새가 나는듯한 모션...예를 들면 손으로 입을 가린다던지...하는 제스쳐를 취하는데 근데 자기 아가리 똥내도 진심으로 제가 살아온 사람중에 탑3안에 들거든요
정말 저런 혐오 모욕러 심지어 자기가 더 심하면서 저를 조롱하니 돌아버리겠습니다ㅠㅠ
저는 평소 치실, 가글, 양치질을 아주 자주해서 평소에 입냄새 난다는 말을 많이 듣지도 못했으며, 가까운 가족, 친한 친구들에게 입냄새 나냐고 확인도 받았는데, 하나도 안난다고 했거든요...근데 그 동료는 기본으로 아가리 이상한 하수구 냄새 장착하고 있어서 저에게 막 그렇게 조롱하는게 더 화가 나네요 =ㅠㅠ 일부러 저러는 것 같아서요ㅠ
댓글 5
ㅇㅁㅇ(158.75)05-01
쓰니가 열내면서 나대지 않아도 쓰니가 말한 정도의 냄새라면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니 같이 더러운입으로 더러운짓하지말고 승자로서 내려다 보는 자세를 유지하세요.
ㅇㅂ05-01
자기 입냄새가 코로 들어가서 흠칫했나본데 ㅋㅋ
ㅇㅁㅇ(136.37)05-01
그거 내 입냄새 아니고 니 입냄새야. 사람들한테 물어봐! 이렇게하고 크게 소리쳐주세요
ㅇㅅㅇ05-01
아주 더러운 ㄴ을 만났네요. 똥은 더러워서 피합니다.
ㄴㄴ05-01
말을 해요 너가 더 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