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꾸미고 다녀야 한다는 시어머니 진짜 어이없음

Fff(185.248)· 2026.07.06 22:28· 조회 0
오늘 시댁 다녀왔는데 또 한마디 들었음. 며느리가 이렇게 꾸밈없이 다녀도 되겠냐고. 저 오늘 그냥 외출하는 거지 시댁 가는 게 무슨 행사도 아니고. 며느리는 꾸미고 다녀야 한다는 기준이 어디서 나온 건지. 제 얼굴인데 왜 남이 기준을 정하냐고요. 이런 거 참아야 하는 건지 한마디 해야 하는 건지 진짜 모르겠음.
댓글 7
ㅇㅂㅊㅎ(117.163)5시간 전
어머님이 옷 좀 사주세요~~ 가방도 사주세요~~
ㅇㅇㅇ5시간 전
꾸미고 다니면 사치한다 말할지 모르니 님하고 싶은대로 사세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asd(209.32)5시간 전
며느리가 좀 꾸미는걸 좋아하는 시엄마 인가보네 어떤 시모들은 며늘이 꾸미면 내아들 돈으로 저런다 생각하고 싫어하는데
냥(157.61)4시간 전
며느리가 너무 수더분한 것보단 단정하고 고운 게 좋죠 당연한 거 아니야 ? 남편이 수염도 안깎고 머리도 너저분하고 슬리퍼 신고 친정어머니 뵈는 것보다 단정한 게 좋잖아요
wjs(216.253)4시간 전
꾸미고 다니면 결혼한 여자고 너무 꾸민다고 ㅈㄹ 할걸요
ㅅㄷㅊㄴ3시간 전
쓰니가 꾸미고 다녔으면 내 아들 돈 가져다가 자기 치장하는데 다 써버린다고 욕해요. 맞벌이를 해도요. 그냥 시모 잘못 걸린 거에요.
zxc3시간 전
뭐 어디가 어떻게 박살이 났길래 꾸미라는 소리가 옷이 아니라 얼굴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