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엄마 둘의 대화

ㅅㅅ(127.32)· 2026.07.08 16:43· 조회 0
저희 애가 길에서 오줌 싸게 만든 엄청난 여자애가 있어요. 정신을 지배하고 왕따 조장에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가 애정 표현 했다가 조종해요. 복통이나 등교거부하며 토하고 응급실 가는 피해자가 세명이 나오면서 애 엄마가 드디어 조금 받아들이고 고민 상담을 했는데 다른 애엄마가 니네 애 되게 순하다고 왜 고민이냐고 혼내는거에요. 그 자리에서 일동 얼음….다들 당황하는데 그 여자애 엄마는 위안을 크게 받고 울기도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는데 오늘 그 위로해준 분의 아이들을 놀이터에서 봤어요. 베란다 창문 열린 집에 쓰레기 던지고 놀다가 갑자기 동생 목 조르고 제가 달려가서 말리니까 흥분해서 악지르면서 대가리를 막 들이미는거에요. 그러더니 흥분해서 사람들 음료를 막 치고 지나가요. 지 애가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순해 보이지 ㅜㅜㅜㅜ 가해자 엄마들끼리 위로했던거였어요….와…. 세상에 이런 애가 있다니 진짜 충격적이고 소름 끼쳐요.
댓글 2
ㄷㅋㄱㅋ58분 전
지 애가 저러니 순하다 한거였네 개어이없다
qwe46분 전
지 애도 저러니 순하다 했네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