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해자 엄마 둘의 대화
저희 애가 길에서 오줌 싸게 만든 엄청난 여자애가 있어요. 정신을 지배하고 왕따 조장에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가 애정 표현 했다가 조종해요.
복통이나 등교거부하며 토하고 응급실 가는 피해자가 세명이 나오면서 애 엄마가 드디어 조금 받아들이고 고민 상담을 했는데 다른 애엄마가 니네 애 되게 순하다고 왜 고민이냐고 혼내는거에요.
그 자리에서 일동 얼음….다들 당황하는데 그 여자애 엄마는 위안을 크게 받고 울기도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는데 오늘 그 위로해준 분의 아이들을 놀이터에서 봤어요. 베란다 창문 열린 집에 쓰레기 던지고 놀다가 갑자기 동생 목 조르고 제가 달려가서 말리니까 흥분해서 악지르면서 대가리를 막 들이미는거에요. 그러더니 흥분해서 사람들 음료를 막 치고 지나가요.
지 애가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순해 보이지 ㅜㅜㅜㅜ 가해자 엄마들끼리 위로했던거였어요….와….
세상에 이런 애가 있다니 진짜 충격적이고 소름 끼쳐요.
댓글 2
ㄷㅋㄱㅋ58분 전
지 애가 저러니 순하다 한거였네 개어이없다
qwe46분 전
지 애도 저러니 순하다 했네 실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