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족들도 다 이래??

ㅂㄷㅁㅋ(210.242)· 2026.07.04 11:41· 조회 0
내가 워낙 집순이고 나가는걸 귀찮아해서 잘 안나가. 근데 가족들에게 나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면 내 친구 전화번호 달라고 해.. 그것도 내가 3명이랑 논다하면 3명 다 알려줘야하고 4명이랑 논다하면 그것도 다 알려줘야해. 거기에 내가 온다는 시간 10분전부터 왜 안 오냐.. 언제 오냐.. 버스 타는데 전화 오면 괜리 눈치 보여.. 시외버스 타는데 할머니 연락 오면 문자로 있다가 받는다고 하는데도 전화를 계속하셔. 당연히 조금이라도 시간 늦으면 할머니 연락이나 문자 미친듯이 오고 할머니께서 말하신건지 엄마이모 문자랑 연락도 와. 그냥 간단히 나가는 거? 그것도 안돼. 오늘 버스 타고 5분 걸리는 다이소 갔는데 가까우니깐 그냥 아무도 연락을 안 했단 말이야.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잠깐 들르셨는지 난리가 나셨어. 너 어디냐. 언제 오냐. 집은 왤케 덥냐... 당연히 엄마한테도 연락오고 할머니는 2분 간격으로 전화 오고.. 결국 사지도 못하고 그냥 집 가고 있어... 내가 연락 안 한건 잘못이겠지만 진짜 이정도야? 내가 몰라서 물어..
댓글 15
vg4시간 전
안그래..무슨 강박증있는 집인거같아.
ㅋㅎ(132.64)4시간 전
돈 많이 벌어야겠다......모든 가족이 정신병이니.......참.
ㅈㄴㅁ4시간 전
몇 살인데? 그걸 적어야지.
cv(196.165)4시간 전
그정도면 가족 때문에 나가는거 귀찮아져서 집순이 된 거 아니냐... 집착소유지 그게 뭐야
ㄷㄷ4시간 전
울엄마랑 똑같네 30대인 지금도 약속있어서 본가가면 누구 만나냐그러고 친구들 만난다고하면 친구누구? 이러심 이름 말해줘야해 그리고 몇시에 들어올거냐고 그랬고 지금은 내가 술을 안마시니 일찍 들어가는데 10몇년전 대학생때 통학했는데 통금 12시에 그 전부터 전화 엄청 왔었어 울엄마는 보수적이시고 결혼전 자취했을때 도둑도 봤었대 요즘 뉴스에도 나오잖아 워낙 흉흉한세상이니 걱정을 더 많이 하시는 것같아 쓰니 가족들도 쓰니가 소중해서 걱정하시는거고.. 눈에 보이면 계속 걱정하시고 연락하실껄? 걱정하지 말라고해도 고치기 힘드실거구 쓰니가 어리지않으면 독립 일찍하는걸 추천. 늦게 나가고 늦게 들어가도 뭐라고 할사람 없음 최대한 집에서 멀리 가 그 방법뿐인듯 나도 자취하고 나서는 연락 필요할때 아니면 안오더라고
gg4시간 전
몰라서 물어? 정말 몰라서 물어? ㅋㅋ 아냐 넌 이게 비정상인걸 알고 있어. 이제 싫은거는 싫다고 말하자. 그게 첫 걸음이 될 거야.
ㄹㅁㅁ4시간 전
니가 꼬박꼬박 다 대답해주고 들어주니까 그렇지. 쳐맞든 썅욕을 먹든 다 버티고 안하면 됨. 결국 니 의지로 다 맞춰줘놓고 이제와서 누굴 탓해
vv3시간 전
저러면 더 거짓말 늘고 엇나감. 나는 엄마가 옷 골라주면구 클럽도 보내주고 통금도 없었는데 오히려 나를 믿어주시는데 실망시켜드리기 싫어서 엄마한테 거짓말 하거나 나가서도 헛 짓거리 한 번도 안함.
zxc3시간 전
안그래..무슨 강박증있는 집인거같아.
ㅇㅂ3시간 전
좀 심한건 맞아 잘 얘기 해서 해결 해 봐
wrz3시간 전
너무 사랑하셔서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그러슨거임 근데방법은 쫌 그렇다 난 다 터놓고얘기했다 진짜로걱정돼서그렇다 엄마도 어쩔수없다 있는곳 말만해다오 새벽이라도 노는곳에 데리러가겠다 터치안하겠다 그러니까 알아듣던데ᆢ
ㅇㅁㅇ3시간 전
지방이고 외진 곳인가? 그러면 과보호 하실 수도ㅠ
ㅇㅇㅇ(198.78)3시간 전
답답하다
ㅁㄴㅇ3시간 전
귀한 딸이라 그럼
ㄱㄹㅇㅈ3시간 전
애를 저렇게 속박을 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