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라면 한번씩은 죽어줘야 했던 드라마들

ㅁㅁ· 2026.07.04 01:50· 조회 0
- 천국의 계단 안암걸린 정서에게 눈을 이식해주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태화 태화덕에 잠깐 눈을 떴지만 재발해서 결국 죽은 정서 - 발리에서 생긴 일 인욱과 수정을 총으로 쏴죽이는 재민 죽기직전 수정이 재민에게 남긴 말 "사랑해요" 재민 역시 죽음으로 마무리 -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영은 독일가서 수술을 해보자고 하지만 무혁은 거절 무혁은 결국 오토바이를 타다 죽음을 맞이하고 무혁의 심장은 오들희의 아들인 최윤이 이식받음 그리고 은채 역시 무혁의 무덤에서 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음 난 저때 진짜 감성 안 맞아서 제대로 본게 1도 없음ㅋㅋㅋ 죄다 새드야 뮤직비디오도 죽는 게 디폴트였던 시절이긴한뎈ㅋㅋㅋ 노래 가사들도 일단 세기말 갬성인지 누구 하나 죽고 시작하거나 시한부로 시작함 뮤비들도 드라마처럼 스토리 있고 웅장하게 찍는 게 유행이었곸ㅋㅋㅋ 천국의계단,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3개의 드라마 주인공 중 권상우 빼고 모두 죽음ㄷㄷ (소지섭이 권상우 몫까지 두번 죽음) 3개드라마 사상자만 7명ㄷㄷ ㅈㅅ3명 총살2명 병사2명 하.. 추억이내...
댓글 1
ㅇㅅㅇ1시간 전
옛날 드라마 배우들 보면 연기도 잘하는데 비주얼까지 레전드였음. 요즘은 둘 다 잡는 배우 찾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