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주인공이라면 한번씩은 죽어줘야 했던 드라마들
- 천국의 계단
안암걸린 정서에게 눈을 이식해주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태화
태화덕에 잠깐 눈을 떴지만 재발해서 결국 죽은 정서
- 발리에서 생긴 일
인욱과 수정을 총으로 쏴죽이는 재민
죽기직전 수정이 재민에게 남긴 말
"사랑해요"
재민 역시 죽음으로 마무리
-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영은 독일가서 수술을 해보자고 하지만 무혁은 거절
무혁은 결국 오토바이를 타다 죽음을 맞이하고
무혁의 심장은 오들희의 아들인 최윤이 이식받음
그리고 은채 역시 무혁의 무덤에서 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음
난 저때 진짜 감성 안 맞아서 제대로 본게 1도 없음ㅋㅋㅋ 죄다 새드야
뮤직비디오도 죽는 게 디폴트였던 시절이긴한뎈ㅋㅋㅋ
노래 가사들도 일단 세기말 갬성인지 누구 하나 죽고 시작하거나 시한부로 시작함
뮤비들도 드라마처럼 스토리 있고 웅장하게 찍는 게 유행이었곸ㅋㅋㅋ
천국의계단,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3개의 드라마 주인공 중 권상우 빼고 모두 죽음ㄷㄷ
(소지섭이 권상우 몫까지 두번 죽음)
3개드라마 사상자만 7명ㄷㄷ
ㅈㅅ3명
총살2명
병사2명
하.. 추억이내...



































댓글 1
ㅇㅅㅇ1시간 전
옛날 드라마 배우들 보면 연기도 잘하는데 비주얼까지 레전드였음. 요즘은 둘 다 잡는 배우 찾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