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얄미운 후배 결혼식 간다 안간다?
직장에서 난 차장위치 언급하고 싶은 후임직원은 대리임.
(남녀차별한다고 할까봐 성별은 언급X)
이 친구가 기본적으로 팀장이나 부문장 혹은 도움이 직접적으로 되는 사람들에게만 인사를 하고 싹싹하게함.
그렇지 않으면 투명인간 취급하던지 개무시함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바임)
팀내 취합업무시 자기에게 일이 더 가거나 손해라고 생각될때는 눈 뒤집혀서 따짐 (mz 색이 아주 강함)
나도 회사생활 할만큼해서 내성이 생겼기에 망정이지
사정없이 마인드 흔들릴뻔했음(조금은 타격있음)
그런데 최근 결혼전 임신했다고 2주 휴직했음
8-9월안에 결혼 한다고 하던데
저 꼬라지를 부리는 친구이면 분명 초대장 보낸다고 할텐데
전혀 갈 생각도 없고 돈 줄 생각도 없음.
앞으로 마주치던 말던 개무시를 하는게 상책일까
지금은 업무가 겹치진 않음
댓글 5
wx3시간 전
안가고 쌩까면 됨, 간단하쥬~
ㅋㅋ(249.134)3시간 전
그정도면 사내에 소문 다 났을텐데... 저인간 사람 가리며 지낸다고... 꼭 가볼 필요는 없음
ㅁㄴㅇ3시간 전
여자잖아
ㅇㅇ(170.251)3시간 전
니 똥이다
ㅎㅎ(244.206)2시간 전
안가고 쌩까면 됨, 간단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