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번개케어 믿고 감정비 8만원 넘게 썼는데 결국 똑같은 답변만 받았습니다
티파니 팔찌를 번개케어로 판매했습니다.
번개케어에서는 정품으로 판단할 수 없다며 불합격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고이비토온라인감정으로 감정을 받았더니 정품.
번개장터에 문의했더니 온라인 감정은 인정이 어렵고, 인정기관 실물 감정서를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돈 써서 한국명품감정원에서 실물 감정을 받았습니다.
결과는 또 정품.
근데 감정서 제출 후 돌아온 답변은?
"내부 기준상 불합격"
끝.
보상도 안 된다고 합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정품 여부가 아닙니다.
어차피 결과가 안 바뀔 거였으면 왜 인정기관 감정서를 제출하라고 했을까요?
그 말 믿고 추가 감정비까지 쓴 사람은 저인데요.
결국 사용한 돈만
왕복 배송비 15,800원
고이비토 감정비 15,000원
한국명품감정원 감정비 50,000원
총 80,800원.
솔직히 정품 인정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처음부터 안 될 거였으면 그냥 고이비토 감정서 들고 다시 판매했을 겁니다.
"감정서 제출해달라 → 제출함 → 그래도 안 됨 → 보상도 안 됨"
이 과정을 겪고 나니 번개케어를 계속 믿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https://blog.naver.com/ejfkdoahd1/224316351166
이미지가 잘 안올라가져서... 자세한내용은 여기에!!
다른분들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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