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똥개가 있다

Xxzr· 2026.07.06 03:28· 조회 0
똥개는 덩치 큰개 무서운개 그리고 훈련사가 앞에서는 조용하게 가만히 있다가 주인이 나타나면 주인의 품에서 왈왈왈 사납게 짖어댄다. 그렇다가 주인이 멀어지면 다시 조용해진다 회사에도 똥개가 있다. 상대방과 같이 있으면 아무말도 안하다가 높은사람이 있으면 고자질을 하는듯이 말을 한다. 상대방에 나타나면 또 다시 조용해진다. 약강강약도 이니고 뭔지 모르겠다. "어? 이사님이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어떻게 알까? " "팀장도 모르는 사소한일인데 이사님이 알고 있다니?" 똥개가 말하고 있는 것이다.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임원은 똥개의 말만듣고 사람들을 지적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들을 똥개와 똥개주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느회사이건 똥개가 있다. 똥개와는 말을섞지않고 아예 상종을 안하게는 최상책이다. ㅎ
댓글 4
abc1시간 전
ㅋㅋㅋ 무슨 느낌으로 말하는지는 알겠는데 말투나 글 문맥이 굉장히 저렴하네요 글의 결론도 없고 좀 더 공부하세요
kec1시간 전
참 회사에 일하라갔음 일하면되지 사장있을때 일하는척하고 없을때 쳐노니깐 글치 울회사도 너같은 넘있음 사장있을때 일하는척 나는 사장있을때 대놓고 너 일했냐고 물어보는데 ㅋㅋㅋ
ㅗㅜㅑ1시간 전
자기소개 잘 봤어요..
ㅅㅅ50분 전
많치 에휴 이걸 글로쓰네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