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안나을 거라는 여자들 결혼은 왜 하려는 거야?

냥(158.8)· 2026.07.04 14:07· 조회 0
결혼을 한다는 의미는 남녀가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개념이고 가정의 개념에는 남/녀 둘만이 아닌 아이를 낳는다는 개념까지를 포함한다고 생각하는데 애 안낳을 거라는 여자들은 대체 결혼을 왜 하려는 거야? 1. 아무리 좋은 조건의 남자와 결혼을 해도 결혼은 무조건 여자가 손해라면서 왜 손해보는 결혼하는 거야? - 딩크를 하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 보니까 딩크 결혼이라도 하려는 거야? 2. 혼자 살아갈 능력이 없어서 남자의 경제력에 기대려고 결혼하려는 거야? - 반대로 남자가 여자의 경제력에 기대려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남자의 경제력이 좋은 상향혼을 하려는 게 여자들의 마인드 아님? - 본인의 경제력으로는 전세살 형편도 안되니 결혼을 빌미로 남자가 해오는 집에서 살려고? 3. 결혼한 여자들이 노래를 부르는...시댁챙기고,명절,제사에 음식하느라 힘들다 징징대는 걸 해보고 싶어서? - 이것만 보더라도 여가자 엄청 손해보는 결혼이잖아? 4. 사랑해서, 영원히 변치않을 거 같아서 결혼했어도 남편이 바람필까 걱정에 핸드폰 훔쳐보고 살거면서 딩크 결혼을 하려는 이유가 뭐야? 5. 서로 사랑해서 야스를 즐기기는 해야하는데 모텔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 비용이라도 줄이고 필 받을때 마다 야스하고 싶어서 그래? 6. 딩크니까 각자 번돈 각자쓰고 생활비 반반으로 계산하면서 사는 게 좋아서 그래? - 이럴 거면 굳이 결혼하지 않아도 각자 살면서 편한 시간에 만나 밥먹고 야스하고 살면 더 낫지 않아? 왜 굳이 결혼이라는 굴레에 갇혀 한 집에 살면서 생활방식이 맞니 안맞니 불평에 싸우면서 살려고 그래? 7. 임신과 출산은 여자가 몸을 갈아넣어야 하는 거고 몸 망가지는 건 여자니까 아이 안낳겠다는 거면 굳이 결혼할 이유가 뭐가 있냐는 거지? 딩크를 약속하고 한 결혼이라도 남자가 언제 마음이 바뀌어서 아이를 낳자고 하면서 싸우다 이혼을 하니 마니 할 수도 있고, 남편이 다른 여자와 바람펴서 혼외자라도 생기면 이혼을 빌미로 재산분할 개이득 챙기려고? - 결혼을 안하면 몸 갈아넣어야 할 출산의 위험 자체가 없고 바람필 남편을 걱정할 이유가 1도 없는데 왜 결혼자체로 이미 손해를 는데 덧붙여 남편의 바람,이혼의 위험까지 감수하는 손해를 보려는 거냐고? 8. 아이 안낳을 거면 오히려 혼자살면서 남친과 연애만 하다가 남친이 바람피거나 싫어지면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서 다른 연애를 하고 얼마든지 더 자유를 즐기면서 살 수 있는데 왜 결혼해서 한 남자에게 구속되는 손해를 보면서 결혼하는 그 이유가 뭐야? 9. 결혼이 아이를 낳는 게 목적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아이를 낳는 목적이 아니면 결혼하려는 목적이 뭐냐고? 여자에게 무슨 이득이 있는데? - 딩크를 약속받고 결혼한 다음 적당한 시기에 직장내 괴롭힘, 스트레스 등으로 우울증 생길 거 같다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남편이 일 그만두라는 허락을 받고 집에서 놀면서 꿀빠는걸 즐길려고 그래? 10. 딩크로 살거면 솔직히 60살 정년까지 일해야 하는데 60살까지 일할 생각이 있기는 해? - 결혼해서 아이가 안 생겨서 포기한 여자들은 일을 그만두더라도 남자가 어느 정도 인정을 하겠지만 처음부터 딩크 조건인데 왜 중간에 일을 그만 두고 다시 일할 생각 없이 일이 힘든회사니, 돈을 적게 준다느니, 적성이 안맞는다니 핑계만 늘어 놓으며 말로만 일을 구하는 척 하는 여자들 대체 결혼 왜 한거냐고? 11. 요즘은 과거와 달리 여자들도 경제력이 좋아서 비혼으로 혼자 사는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데, 굳이 왜 결혼을 해서 행복을 감소시키려는 거냐고? 뭐 결혼을 워낳는 불쌍한 남자들을 위해 결혼해주려는 희생정신이 넘쳐나서 그런 건가?
댓글 11
ㄴㄴ3시간 전
그치 늙어서 노산이라 애낳기는 힘든데 남편 경제력에 기대고는 싶고해서 대가리 짜낸게 딩크인데 요즘 남자들 똑똑해져서 30대노산녀라 그러면 소개팅 사진도 안보고 나이만 듣고 그냥 거름 ㅋㅋㅋ
ㅇㅇ(134.192)3시간 전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지금 네가 말하는건 네생각이니깐 넌 그럼 되는거야 남은 냅둬 알아서 하게 뭐가 왜긴 왜야 자기마음이지뭐
ㅂㅂ3시간 전
그럼 너는 왜 그러는거냐?
dd(168.172)3시간 전
결혼에 있어 자녀문제는 전적으로 부부의 결정에 따를 일이지 '무조건'과 '절대'란 없어요. 남이 대신 키워줄거 아니잖아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안정적이 관계로 평생 서로만 바라보고자 결혼했고 솔직히 계산기 안두드렸어요. 모아둔 돈도 제가 훨씬 많았고 집 비용도 제가 더 내구요. 그리고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없는 한 정년까지 일할 생각하고 있구요. 쓰니님이 생각하시는 틀에 모든 결혼과 자녀문제가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shd3시간 전
그래야 살림 안하는 전업하지.. 넝쿨째 굴러들어 온 ATM기
ㅇㅋ3시간 전
결혼이 그렇게 불행하면 이혼을 해라 애 때문에 참고 살지말고
ㄴㄴ3시간 전
님이 말하는 본문에 나와있는 글은 다 결혼생활 되게 불행하게 하는 사람들이고, 능력없이 남자없이 못사는 사례인데 그걸로 아이 안낳는 사람을 모두 일반화하는 건 좀 논리에 안맞는데요. 아이없어도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고 안정적인 시댁과 직장을 가지고 사느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저는 딩큰데 사이도 좋고 둘 다 돈도 아쉽지 않게 벌고 있어요 시댁에서도 존중해주시고요. 아이가 있어도 돈없이 불행하게 시집살이하면 아이만 보며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사례도 있는것처럼 사람 사는건 모양새가 전부 다르죠
ㄴㄴ3시간 전
사랑을 기반으로 가족이 되고자 결혼한거지요. 그냥 연인과 법적 부부는 무게감부터 다르니. 결혼이 애없으면 왜 성립하는지조차 이해를 못하는게 신기하네
dd2시간 전
어떤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길래 이런 글을 다 쓰냐 ㅋㅋ 얼마나 희생적인 결혼 생활을 하며 아이 보고 참고 견디고 있으면 도저히 아이안낳고도 결혼생활을 하는 여자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는걸까 한편으론 좀 불쌍하네
ㅎㅇ2시간 전
너는 결혼의 목적이 번식, 그리고 성관계, 그리고 남편에게 빌붙어 살 수 있는 도구. 이거 외엔 없음? 애가 없으면 나머지 둘도 못받으니까 낳는거야?
gg2시간 전
1. 일단 가정을 이룬 다는거에 아이를 낳는다는 개념까지 포함한다는 것은 네 생각. 아닌 사람도 있음. 서로 사랑하고 가족이 되어 법적 보호자가 되고 싶어서 결혼 함. 2. 딩크는 어차피 둘다 일을 하는 상황이어야 하는데, 그렇게까지 남자 경제력이 대단해서 한평생 놀고 먹게 될 서민도 잘 없음. 남자가 집을 100%해오는 경우도 드뭄. 3. 시대명절음식 이런건 가정마다 문화가 다르기때문에 안하는 집도 있음. 4. 남편이 바람필까 핸드폰 훔쳐본다는건 니 망상이므로 패스, 5. 관계만 생각했다면 결혼안하지 뭐하러 한 사람이랑 수십년 하냐. 6. 다시 말해서 서로 가족이 되고 싶어서. 결혼이라는 굴레에 갇혀 살며 불평에 싸우는건 너의 결혼 생활. 7. 너의 글의 전반엔 남자가 돈이 아주 많고 여자가 식충이처럼 얹혀사는게 베이스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단다. 8. 9. 10. 11. 정말 계속 같은 질문을 하는데 결혼을 해서 사랑하는 남자와 법적으로 가족이 되고 싶어서 하는거임. 자꾸 남자 능력에 여자가 기대어 살거고, 언젠가 바람을 피울거고, 시집살이는 고될거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것은 너의 결혼 생활 기반인 것 같음. 다들 그런 모양새로 살진 않음. 11. 아이가 없으면 결혼 생활을 왜 유지하는지 이유를 못찾을만큼 불행한 건 알겠다만, 아닌 사람도 많다는걸 좀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