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았었지만 커갈수록 사람이 징글징글하고 꼴보기 싫어

Hhfs· 2026.05.18 08:11· 조회 99
진짜 어렸을때는 사람이 좋고 사람과 더 친해지고 싶고해서 어울리기를 자체하고 막 그랬었는데 이제 커갈수록 사람이 정말 징글징글하고 사람이 정말꼴보기도 싫고 그래 겉으로는 친한척하면서 막상 없는 자리에서는 씹고 뜯고 맛보고 하기 바쁘고 겉으로는 고상한척 이미지 좋은척하면서 막상 이미지 관리는 오지게 해서 좋은평가 받고말이야 아주 기분이 역겹고 그지같아 이럴때 난 운동하거나 다른것을 하면서 애써 잊고 살려고해도 내가 언짢은 기분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다시 떠오르고 욕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되네 어떻게 해야될까 시간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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